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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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Day 3-2 글로벌 야빠의 LA ANGELS 에너하임 구장 방문기
LA 떠나기 전부터 비가 와장창 내리더니에너하임 구장으로 가는 길엔 사고가 나 있고 빗줄기는 점점 거세지고! 난생 처음 온 메이저리그 구장인데 이렇게 우천 취소를 겪는가! 전전긍긍하면서 갔다. 다행이 표를 받고 줄 서있으니 비가 좀 그치는 것 같기도 해서 안심! 2층 자리였는데 가격 80불... 쿨럭.. 입장이 계속 늦어져서 물어보니 비 때문에 의자에 남아있는 물기를 제거하고혹시나 복도가 미끄러울까 물을 치우느라고 그랬다고. 이해해 달라고. 기다리는 시간이 계속되니 좀 힘들기도 했는데(비바람이 부는 에너하임~)그 말을 들으니 수긍이 가더라;ㅅ; 대다나다 메쟈리그! 그리고 드디어 입장 처음 보는 내야를 다 덮는 방수포! 메쟈리그 클라스! 한국은 SK구장에서만 있던 것 같고 L
강정호 선수의 레그킥에 대해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 선수를 걱정하고 응원하는 많은 팬들의 마음은 한결같다. 그가 하루 빨리 메이저리그에 적응하여 보다 많은 출장기회를 얻고 활약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그런 바램에 비하면 현재 보여지고 있는 강정호 선수의 퍼포먼스가 만족스러울리는 없는데, 그런 아쉬움속에 터녀나오고 있는 애정어린 비판이라는 것이 레그킥을 크게 사용하는 강정호 선수의 타격폼이다.다리를 높이 드는 타격폼으로는 메이저리그 투수들이 던지는 빠른 볼을 치기는 힘들다라는 걱정 때문이다.아마 이러한 걱정은 메이저리그 야구계에서 흔히 보이는, 다리를 높이 드는 타격폼은 좋지 않은 것이라다라는 상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작년 가을에 열렸던 미일야구에서도 대회에 참가한 메이저리그 관계자의 다리를 높이 드는 일본타자들의 타격폼을

우익수 앞 땅볼
메이저리그에는 우익수 앞 땅볼 도 있네요...송구가 ㅎㄷㄷ 합니다.메이저리그 클라스....
메이저리그의 딱딱한 마운드가 시들게 만든 마츠자카 다이스케
올시즌 오프 일본프로야구계는 두명의 일본인 메이저리거 투수의 일본복귀로 떠들썩했다. 바로 쿠로다 히데키와 마츠자카 다이스케였다. 하지만 평가는 사뭇 달랐다. 쿠로다는 메이저리그의 정상급 선발투수로서 활약하다 거액오퍼를 뿌리치고 옛둥지 히로시마로 약속대로 복귀했다. 정말 멋있다. 그에 대한 칭송이 끊이질 않았다. 반면 마츠자카는 단 한시즌도 이견의 여지가 없는 만족스러운 시즌을 보내지 못하고 부상에 시달리다 결국 메이저리그 계약마저 불투명한 가운데 선발투수로서의 자리를 약속한 소프트뱅크로 이적했다. 많은 팬들은 비아냥거렸다. 이미 퇴물인 선수인 그에게 그토록 많은 돈을 안겨준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라고..그리고 마츠자카의 성공가능성에도 회의적인 이들이 많다.마츠자카는 오픈전에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