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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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급 주루 플레이
프로야구 규칙에는 3피트 이상 벗어나지 않으면 아웃이 아니라고 하는데메이저리그는 잘 모르겠네요.3피트면 90센티 약간 넘겠네요.포기 안하고 열심히 하면 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그러나저러나 저 선수 방향 트는게 장난 아니네요.

메이저리거급 반사신경
어떻게 한거야?뭐 내 쪽으로 날아오는데 이정도야 껌이지 ㅋㅋㅋㅋ 이것이 바로 메이저리거 급 반사신경
일본야구가 흉내낼 수 없는 메이저리그만의 장점은 있다.
투수가 투구시 어깨가 일찍 열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인식이 일본프로야구계에는 매우 강하다. 어깨가 일찍 열릴 경우 아무래도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역회전이 걸려버리게 된다. 의도한것보다 역방향으로의 횡회전은 증가하고 백스핀은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스핀의 정도에 따라 공의 궤도도 달라지므로 의도했던 코스에 비해 공은 역방향향으로, 낮은 코스로 향하게 된다라는 이야기다.투수가 포심패스트볼로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하고 싶을 때 많이 선택하는 코스가 몸쪽 높은 코스다. 이 코스는 헛스윙을 잘 유도해낼 수 있을 뿐만아니라 설사 타자가 쳐냈다 하더라도 안타가 될 확률이 매우 낮은 편이므로 잘만 커맨드를 유지한다면 유용하게 활용해볼만한 코스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한대로 어깨가 일찍 열려 공에 의도하지 않은 역회전이

물건너 온 레고친구들.
내가 하고 있는 이른바 존맛모임(순화:맛집을 찾아다니는 처자들의 모임)은구성원이 전부 야빠인지라 미국 여행을 다녀오면서 무엇을 선물할까 하다가 각 구장 기념품샵에서 사온 레고를 선물하기로. 존맛러 1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에 버스터 포지의 팬이라 버스터 포지의 레고를 존맛러 2는 그냥 야빠라 야빠라면 류현진 응원하자를 따라 류현진을. 샌프의 경우엔 월드시리즈 우승 에디션이었던지라 홈플레이트와 모자 그리고 챔피언 스티커가 붙어있었다.헨진이는 그냥 별거 읎어써예.. 미국여행기에도 썼다 싶이 미국은 참 이런 기념품 문화가 잘 발달해 있다. 보기 좋았음. 여튼 버스터 포지와 헨지니 안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