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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posts우와 나온지 몰랐습니다. 미놀타 CA-410 나왔네요.
아는 사람만 아는 미놀타의 영상 계측기 CA-X10 시리즈가 벌써 410까지 나왔네요. 나올지 모르고 있다가 오늘 알았습니다. 사실 산업용 계측기인데 모를 수도 있죠. 드디어 OLED 산업용으로 쓰라고 초저휘도 계측이나 HDR 측정 때문에 고휘도 측정부분에서 정밀도가 크게 오르고 고속 계측 부분도 성능이 매우 좋아졌다고 합니다. 한 시스템에 다수의 계측기를 연결해서 산업 현장에서 대응이 가능하게 했다고 하고 말이죠. 물론 이전 CA-310이 2000만원 어쩌구 한건 알고 있는데 410 가격은 알 수가 없습니다만.. 이것도 일반인이 살 수 있는 가격은 아니겠지요. 개인적으로는 로또 1등이 되면 사고 싶은게 이 놈이긴 하지만 말이죠. 유튜브 영상 보니 한글 지원도 되는 것

용산에 소형 TV 사러간 이야기
부모님 방에 TV가 따로 있는데 29인치 구형 아날로그입니다. 헌데 이러저런 이유로 사용 불가가 되버렸습니다. 이걸 기회로 그냥 요즘의 LCD TV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싶어 용산에 갔습니다. 가격 참.... 좋군요.다만... 내 방에 놓을 것이면 저런 저가 신품으로 그냥 지르겠는데 부모님방에 놓을 것이라 내구성이나 수리 문제도 있다 보니 그냥 삼성제 27인치 중고로 골랐습니다. 가격은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중고는 32인치도 가격차이가 거의 없다고 하는데 이날 따라 32인치 삼성/LG 중고는 없었습니다. 여하간 디스플레이 가격은 참으로 X값이더군요. 과거에는 모니터 욕구가 좀 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별 생각이 안납니다. Full HD신품도 10만원 아래에 보이는 지경이고 고급형 중고도 널려서 나중의
LCD 가격 하락 이야기... 참 어려운 문제.
심상치 않은 LCD 불황, 반등 기미 안 보인다 (전자신문) LCD 업계가 떨어지는 LCD 패널 가격에 난감해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이번에 러시아 월드컵도 있고 이 월드컵이 있으면 연말 TV 판매 시즌도 곂치는 부분도 있으며, 이미 어느 정도 생산량도 조절 했기 때문에 가격 하강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TV 제조사들이 연말쯤에 중국 10, 11세대 패널 공급 물량을 예상하고 있어서 현재 재고 확보를 하지 않는게 문제라고 하네요. 결국 LCD 물량의 공급 과잉 예상 때문에 일어나느 일인데.. 이걸 막을 방법이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한데.. 안타깝군요. 결국 이런 문제는 LCD 는 포기하고 빨리 OLED 같은 신규로 넘어가야지 다른 방법은 보이지 않

BenQ에서 HDR 지원 27인치 4K 디스플레이를 내놨습니다.
사실 이런 모델은 특성상 일반용 보다는 영상 작업자용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모델명은 "SW271"입니다. 전작인 ‘SW2700PT’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27인치, 3,840×2,160 해상도의 4K IPS 패널을 탑재했으며, 휘도 350cd/㎡, 명암비 1,000:1. DCR을 사용할 경우 명암비 2,000만:1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HDR은 HDR10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예상가는 180,000엔 대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