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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중국의 11세대 LCD라인에 투자 참여
최근 중국의 10,11세대 LCD투자가 본격화 되면서 LCD산업의 주도권이 중국으로 넘어갈 거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헌데 삼성이 이중 중국의 차이나 스타의 11세대 라인에 지분참여를 하고 패널을 받기로 했다는군요. (관련기사) 삼성으로는 10, 11세대에 직접 투자 하기에는 부담이 크다고 판단한듯 한데 결국 이제 LCD산업은 첨단 고이득 산업이라기 보다 박리 다매의 저마진 산업이 확실해 지는듯 합니다. 어찌보면 과거의 메모리 산업과 같아 보입니다. 미국에서 일본 다시 한국으로 주도권이 바뀌는 과정에서 첨단 기술의 설계위주 싸움이 아닌 수율과 자금 동원력 중심의 가격경쟁이 치열한 상품이 됬으니까요. 우리가 일본의 디스플레이 산업을 밀어낼때 소니가 삼성에 투자해 패널을 만들듯이 이제 삼성이 중국에

스마트폰 OLED채택 비율은 16%- 문제는 번인
스마트 폰용 디스플레이.. OLED인가 LTPS LCD인가? 저 기사안에 OLED전망에 대한 또다른 답이 보입니다. 2016년의 OLED채택율은 불과 16%입니다. 왜 이렇게 스마트폰에 OLED를 안쓸까요? 답이야 명확합니다. OLED의 수명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됬기 때문입니다. 현재 연구중인 가장 최신 OLED조차 장시간 사용시 2년안에 번인이 생길 확률은 90%가깝습니다. OLED청색의 수명은 2만시간 이라 하지만 이 2만시간중 10~20%의 기간만 지나도 많이 사용한 청색이 다른색보다 빨리 어두워지는 문제로 자국이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현재로 OLED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업체는 삼성뿐입니다. 삼성의 안드로이드 폰이 OLED임에도 OS안정성이나 만듬새등의 요소가 뛰어나
그래핀을 이용한 새로운 디스플레이 개념 발표
蘭大、グラフェンを使った低電力ディスプレイ技術を発見 (와치 임프레스) 그래핀 막이 전기제어를 통해서 위아래로 저렇게 움직이면 막의 구멍의 두께가 달라지면서 빛의 간섭을 일으켜서 색을 낸다는 원리입니다. 해당 기술은 E-INK에 맞는 기술로 E-INK에서 없는 백라이트를 넣는 식이 되겠지만 하여간 재미있네요. 사실 탄소 나노 튜브나 그래핀이나 이런 기술들이 재미있는 개념은 많이 나왔는데 상업화가 느리거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아쉽긴 하지만.. 이런 쪽 기술들이 잘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DMM이 4K 디스플레이를 내놨습니다
출처: 뜬금 없는 소식이지만 DMM이 50인치와 65인치 4K 디스플레이를 발매합니다. DMM.make DISPLAY라는 브랜드를 새로 런칭했고 50인치는 어제, 65인치는 11월 30일에 발매한다고 합니다. 위 링크를 타고 가시면 제작 발표회 현장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50인치가 59,900엔, 65인치가 159,900엔. 디스플레이 가격대는 잘 몰라 이게 싼 건지, 비싼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목의 DMM은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그 DMM 맞습니다. 어른 비디오 좋아하시는 분들은 DMM.R18로 대표되는 성인물 통판으로 기억하실테고, 게임 좋아하시면 칸코레(艦隊これくしょん -艦これ-) 서비스 회사로 아실 겁니다. 그런데 이 회사, 생각보다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습니다. 회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