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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지오 게시물 내릴 시간에 드라이버나 올려라!

엠피지오 게시물 내릴 시간에 드라이버나 올려라!

안녕하세요? 일전에 엠피지오 사 제품을 샀다가 드라이버조차 제공되지 않아 포스팅을 한 번 한 적이 있었는데,1년도 더 된 포스팅에 대해 권리침해신고 되었다는군요?그 이후로도 드라이버가 게시되어있지 않은 것은 그대로고... 펌웨어랍시고 이미지 올려놓고펌웨어 업데이트 하면 시스템 초기화 됨~따위가 드라이버라 주장? A/S에 대해서도 덧글에 달린 여러 사람들의 공감만으로도 뻔히 보이는걸...허위사실 유포라니... 냠~ 신경끊은 회사이긴 하지만... 임시조치된 포스팅을 살릴지 말지 고민이네요.(사실 귀찮아서...) 그런데, 하다못해 제대로된 드라이버 제공이라도 개선할 생각은 안 하고 덮으려는게 불쾌해서...좀 움직일까 싶기도 하고...참 여러모로 귀찮게 하네...그 제품은 다른 사람 줘버렸는데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_ 2016.6.29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_ 2016.6.29

23camby's share|2016년 6월 30일

이런 쓰레기는 오랜만이군.1편도 시대착오적이긴 했지만 2편은 한층 더 엉망이다이러기도 힘들듯 유튜브에 있는 영화 예고편 랜덤으로 짜집기해놓은 느낌. 허탈하게 웃긴느낌? 영화 비수기라 어쩔 수 없이 선택하긴 했는데이정도일줄은 몰랐다. 그냥 없는 영화치고 넘어가는게 제일 좋은 소비방법일듯.

창세기전 4. 이렇게 만나서는 아니되었습니다.

창세기전 4. 이렇게 만나서는 아니되었습니다.

Lair of the xian |2016년 3월 26일

약 20년 지기 소프트맥스의 팬이고 창세기전 시리즈의 팬으로서. 그리고 게이머로서, 그리고 게임을 가지고 밥 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지난 며칠 간의 일은 - 저도 밥 먹고 살아오는 사람으로서 한편으로는 예감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마음이 찢어진다는 말 가지고는 어떻게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프고 고단하고 피곤합니다. 창세기전 4의 이야기를 하자면 작년, 아니,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른바 혹은 창세기전 온라인이라고 일컬어지는 창세기전 4의 개발이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은 약 7년 전인 2009년입니다. 당시 제가 쓴 글에서, 마지막 부분의 일부를 발췌해 봅니다. [과연 소프트맥스는 모든 고난과 번뇌를 견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