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포스트: 45
Tags

Posts

45 posts

OBD2 스캐너 이용한 보조 계기판

자동차에는 OBD2 단자라 해서 차량을 점검하기 위해 차량내부 각종 센서등의 값을 보여주는 단자가 있습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동글(한 2~3만원합니다.)을 달면 스마트폰으로 해당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면 달리는 차의 보조 계기판으로 사용가능합니다. 타고 다니는 기아 레이에는 전압계와 수온계가 없어 이걸 보조할 목적으로 사용중입니다. 터보차량은 전열/후열에 주의 하라 하는데 엔진 쿨링팬이 항상 도는 것은 아니다 보니 이 팬이 돌아 엔진 온도가 낮을때 시동끄면 좋습니다. 수치중에 인테이크 온도가 있는데 엔진에 들어가는 공기흡입구의 온도입니다. 엔진룸이 얼마나 뜨거운가의 간접 지표이기도 합니다. 셋팅값을 매우 다양하니 흥미 가는대로 앱에서 늘어 놓을 수 있습니다. 남는 스마트 폰이 있어 유

[트랜센드] 메모리 리더기 업데이트, TS-RDF8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8월 20일

트랜센드 리더기 업데이트가 있었다길레 혹시나하고 봤더니 TS-RDF8도 있었네요. 뭐 특별한건 아니지만 메모리를 다중으로 써도 속도가 유지되는 업데이트라고 합니다. 8년된 리더기인데 신경써주는게 마음에 듭니다.

[BBC] War of the Worlds, 오랜만의 우주전쟁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8월 15일

우주전쟁은 아주 어렸을 때 봐서 몇몇 특징만 기억나는데 시대가 엇비슷해 원작풍인줄 알았더니 허버트 조지 웰스의 원작과는 많이 다르다고 하네요. 엘리너 톰린슨 등의 캐릭터도 없었고 후반부는 사실 잘 기억도 안나고... 그와중에 시대상때문에 아이 먼저가 가문의 대를 잇는 걸로 이어지면서 그것도 별로고;; 초반말고는 아쉽네요. 현대적인 폭스껄 볼껄 그랬나 ㅜㅜ 결국 지구인의 균 중 장티푸스에 패한 외계인 ㄷㄷ 제국주의 비판 등의 메세지가 있긴 하지만 우선적으로 재미가 없기 때문에 또냐...이런 느낌;; 그 와중에 프랑스의 아이티 122년 식민지 인프라 배상 스토리가 떠오르는데 일본이 그 짓거리를 했다면 과연 ㄷㄷ 희망찬 엔딩을 위한거긴 하겠지만 하늘은 갑자기 왜

홍진호 "야, 세르게이, 폭풍저그가 간다."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7월 23일

홍진호 "야, 세르게이, 폭풍저그가 간다." 이제는 방송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홍진호 씨는 과거에 프로게이머로 활약을 할 때도 상당한 인기를 끄는 선수였습니다. 약 2세대 프로게이머였지만, 오앤 시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약했고, 팬들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열광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초창기 "저그"라는 종족을 활용해서 폭풍같이 몰아치는 그의 경기력에 사람들은 열광했던 것인데요. 그로 인해서 그에게 "폭풍저그"라는 별명이 선사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