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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3....뻔해서 확실한 공포....?
인시디어스 3편을 봤습니다.2편 마지막에 자그마한 떡밥을 남기고 가서 이야기가 또 어찌 되어가려나 궁금했는데이번 3편은 1,2편의 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그니까 프리퀄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프리퀄이라 그런지 전작의 요소들이 군데군데 보입니다.다만 1편에서 의아했던 부분은 2편에서 다 풀었던 거랑 달리이번에 나오는 요소들이 주는 느낌은 의아함을 푼다기 보다 '전작에서 인물관계가 이렇게 이루어 진거구나' '아 저게 의미하는 뜻이 그 일이구나' 라고 기억을 되짚어보는 수준입니다.근데 꼭 전작 요소들을 넣었어야 했나 싶습니다-_-...차라리 다른거로 채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은연중에 알듯 말듯 이야기하는거도 아니고 너무 노골적으로 쾅쾅 드러내서요 이전 편을 안봤는데 봐야하나 망설인다면 봐도 상관없

인시디어스 3 - 1편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작품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인시디어스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주는 배치가 참으로 묘한데, 이미 본 영화를 제외하면 두 편이 공포영화라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 둘이고, 이 영화의 경우에는 관성으로 보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보는 작품이 적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할 말은 절대 아닙니다만, 그래도 뭔가 애매할 때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인시디어스는 솔직히 제게 참 묘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제가 1편은 처음에는 그렇게 재미있게 본 영화가 아닌데, 2편을 컨저링으로 인해 보게 되면서, 결국에는 다시 보게 되고, 결국에는 그 재미를 알게 된 기묘한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공포영화

라자루스 (The Lazarus Effect.2015)
2015년에 데이빗 겔브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라자루스 이펙트. 한국 개봉명은 라자루스다. 내용은 2013년 9월에 세인트 파테르누스 대학에서 프랭크 박사가 악혼녀 조이와 연구원 동료인 플레이, 니코, 에바와 함께 죽은 이를 되살려내는 혈청 ‘라자루스’를 연구하다가 백내장으로 안락사한 개 락키를 되살리는데 성공했지만, 연구비를 지원하던 회사를 인수한 제약 회사에서 사람들이 찾아와 연구 자료들을 압수당하고 연구실에서 쫓겨났는데, 이대로 연구 성과를 빼앗길 순 없다고 한 밤 중에 몰래 연구실에 들어가 자신들이 라자루스 혈청을 개발했다는 증거 영상을 찍으려고 다시 연구를 재개하던 중. 조이가 감전 사고로 목숨을 잃자 프랭크의 주도 하에 마지막으로 남은 라자루스 혈청을 주입해 조이를 되살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 (Insidious2, 2013)
2013년에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인시디어스 시리즈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조쉬가 아들 달튼을 영혼의 세계에서 구해오는데 성공하지만 그 뒤부터 어딘지 모르게 사람이 바뀐 듯 아내인 르네로부터 거리감을 느끼게 하고, 집에서 계속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자 앨리슨의 동료과 시어머니 로레인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으로부터 3년 후에 나온 후속작이지만 내용이 전작의 배드 엔딩과 바로 이어진다. 주인공 조쉬가 전작에서 아들을 구하는데 성공하지만 정작 자신의 몸을 악령에게 빼앗기고 영혼의 세계에 갇히는데 주위 사람들은 그걸 전혀 모르지만 의심이 가는 구석이 속속들이 발견되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게 주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