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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posts스위머스 (ฝากไว้..ในกายเธอ.2014)
2014년에 태국에서 ‘소폰 사크다피싯’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ฝากไว้..ในกายเธอ’. 영제는 ‘The Swimmers’로 한국에서는 영제의 한역 제목인 ‘스위머스’로 나온 티빙 독점 공개작이다. 내용은 ‘퍼스’와 ‘탄’은 절친한 친구이자 고교 수영 라이벌 관계였는데, 퍼스가 탄의 재능을 따라가지 못해 항상 뒤에 밀려 있다가, 탄의 연인인 ‘아이스’를 NTR한 뒤 탄 몰래 연애를 하다가, 아이스가 자살을 한 뒤. 그 충격으로 탄이 수영을 그만둬 퍼스가 고교 수영계 1인자가 됐는데 그때부터 주변에서 아이스의 귀신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호러 영화가 가진 권선징악의 문법을 파괴하는 구조를 띄고 있어 꽤 독특한 구석이 있다. 보통, 호러 영화에서 귀

넷플릭스 영화 레커닝 평점 결말 뜻 외국 공포 추천 샬롯 커크
넷플릭스 영화 레커닝 평점 결말 뜻 외국 공포 추천 샬롯 커크 어젯밤에 Netflix에서 추천해줘서 간단히 시청해본 영국 호러 무비. 흑사병이 퍼지던 중세의 유럽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배경 자체가 유럽이기도 하고 과거 역사물 좋아해서 보게 됐다. 물론 워너브라더스 케빈 츠지하라 회장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였던 샬롯 커크가 나와서 봤던 이유도 있었음. 레커닝 영화 시청해본 간단 후기랑 평점은 몇점인지 그리고 이 작품 타이틀의 뜻은 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개인적으로 추천은 못할 것 같다. 작품성 부분은 그닥... 그래도 외국 공포 장르로는 한번쯤?은 볼만하다고 봄. 판타지 장르 섞인 느낌인데 중구난방에 각본도 여러모로 엉.......
메간 (M3GAN.2023)
2022년에 ‘제라드 존스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다. 한국에서는 2023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장난감 회사에서 로봇 엔지니어로 근무하던 ‘젬마’가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조카 ‘케이디’의 보호자가 됐는데. 일 때문에 바빠서 케이디를 제대로 신경써주지 못하던 중. 케이디의 보호자 프로그램이 입력된 A.I 로봇 ‘메간’을 만들어 케이디에게 붙여줬는데. 둘 사이가 좋았지만 어느날 케이디가 위험에 처하자 메간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서 케이디에 대한 위협 요소를 제거하면서 파극으로 치닫는 이야기다. 본작은 어린아이가 인형을 선물로 받았는데 그 인형이 살아 움직이면서 벌어지는 무서운 일이 메인 스토리라서, 기본적으로 인형 호러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메간 - 아는 이야기를 훌륭하게 재해석한 작품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는 좀 거르는 편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궁굼한 지점들이 좀 생긴 데다가, 자름대로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에 딱히 제가 보고 싶어 하는 영화가 없다는 점 역시 중요하게 작용했죠. 덕분에 이래저래 끼인 것도 없겠다, 이미 해외 평가도 그럭저럭 괜찮겠다, 그 외에 위에 설명한 것들이 겹치면서 결국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라드 존스톤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내용이 전혀 없긴 합니다. 좀 재미있는게, 쥬질랜드에서 주로 활동하던 인물이고, 단역도 했었던 이력이 있습니다. 사실 작은 영ㅇ화에서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