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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LF 소나타 뉴라이즈 사고, 휀다·문·휠 수리비 얼마 나올까요? 공업사 예상 견적 총정리
갑작스러운 자동차 사고, 가장 먼저 드는 걱정 '수리비'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찾아온 아찔한 순간. 다행히 몸은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내 차의 상처를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특히 LF 소나타 뉴라이즈와 같이 아끼는 차량에 흠집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은 바로 '자동차 수리비'일 것입니다. '휀다는 판금도색 해야 할 것 같고, 문짝도 긁혔고, 휠까지... 대체 비용이 얼마나 나올까?' 막막한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하며 공업사에 계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18년식 LF 소나타 뉴라이즈 기준으로 휀다 판금도색, 문 부분도색, 휠 복원 시.......

블루레이 문 (더문) 블루에디션 700장 넘버링 한정판
회사의 비윤리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더 문입니다.이 블루에디션은 YES24를 통해 구매 하였습니다.화이트 에디션이 금방 품절되어서 어쩔수 없이 이것으로 구매를 했습니다.이 작품에는 달에있는 광산 이름이 한글로 되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광산 이름은 사랑입니다.요새 넘버링 타이틀이 많이 나오는 듯 합니다. 이것도 700장 한정판이네요.주연은 아이언맨2에서 악역을 맡았던 샘록웰이 연기했습니다.배경이 협소하다 보니 등장인물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그런데 이 영화를 보다보니 SF소설에서 이런 류의 이야기를 본 기억이 납니다. 비슷했던 거 같아요.내용은 뒤에 반전이 있어서 더 이상 이야기하면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서 꽤 괜찮은 영화이니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문 착륙 후 귀환 성공!
드디어! 유인 우주선을 문에 보낸 후 착륙했다가 커빈으로 귀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일단 로켓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디자인은 KSP 포럼에 올라온 스레드 중 하나를 참조했습니다. 아스파라거스 스테이징으로 최대한 연료를 오래 아끼는 식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Torodial Aerospike Engine의 성능이 좋더군요. 추력 벡터 조절이 안된다는 사소한(?) 문제를 제외하면. 그거야 그냥 RCS 모듈로 적당히 해결을 봤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연료 문제가 큽니다. 연료가 부족하니 연료를 많이 넣어야지! 하면 추중비가 맛이 가서 출력이 안나오고, 그러면 좀더 대용량 엔진을 달고 또 연료를 늘리고 추중비 망가지고 그러니 또 엔진을... 이런 죽음의 사이

문 착륙 성공(?)
드디어. 문에 무인 로켓 착륙(?)에 성공했습니다. 왜 물음표를 붙였냐면.. 사실 이놈이 완벽하게 착륙한게 아니라서요. 랜딩 스트러트 두 개가 문 표면에 박혀서 저거 지금 다리를 접을 수가 없어요. 거기다가 원래는 하단에 LV-909가 달려있었지만 착륙 도중에 경사면에서 조작 실패 + 스피드 조절 실패로 박살나는 바람에 좀 빙빙 돌다가 간신히 정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나마 속도를 많이 줄여놔서 다행이었지 아니었으면 그대로 전부 박살나거나 아니면 끄트머리 수준만 남아 있었을 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면 착륙 지점을 잘못 잡은것 같기도 합니다만. 아마 평지에 착륙했으면 좀 더 나았을 수도 있겠네요. 무인 탐사선이라 귀환을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서 다행이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