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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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posts![[도미니카공화국] 토요일의 아또 마요르](https://img.zoomtrend.com/2018/02/14/d0143479_5a841b15442e7.jpg)
[도미니카공화국] 토요일의 아또 마요르
2018. 01. 20(토) / Hato Mayor del Rey, Hato Mayor 예전에 코이카 OJT 기간에 닷새를 묵었고임지에 파견이 되어서 집에 들어가기 전에 2주일을 묵었던El Centenario 호텔에서 다시 하룻밤을 묵었다.그 당시에는 하룻밤에 600페소(15,000원)였는데 이번에는 700페소(17,500원)다.아침 7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각.밤이 길어져서인지 해가 아직까지 뜨질 않네..도시는 썰렁하다.이렇게 일찍 사람이 있을리가 없지.게다가 주말인데아또 마요르 시내와 엘 세이보(El Seibo)와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로 가는 로터리에 조형물이 생겼다.오렌지가 가장 빛나 보이네.사실 이곳에 오렌지가 엄청 많이 나거든.매주 토요일과 월요일에 열리는
![[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https://img.zoomtrend.com/2018/02/13/d0143479_5a82d23832cbe.jpg)
[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
2018. 01. 19(금) / Hato Mayor del Rey, Hato Mayor 드디어 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왔다.2년 동안이나 이곳에 살았었는데..거의 10개월만에 다시 돌아 왔다.뭐가 변해 있을까?여전하다 이곳은.거리는 예전과 다를게 없다.공원은 도색을 한 것 빼고는..뽀요 OK(Pollo OK)라는 식당이 생겼네.예전에는 중국인이 운영하는 옷가게였는데..지금도 식당을 중국인이 운영하지만..장사 엄청나게 잘 되겠다.역시나 이베라아.내가 있을 때에도 계속 리모델링을 하고 있었는데..이제는 완전히 변했다.단층에서 2층으로 탈바꿈하고 내부에 에스컬레이터도 생겼다.그리고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벤하민(Benjamin).그리고 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이곳도 그대로다.새로운 수련생이 보이기는
![[도미니카공화국] 아수아 탐방](https://img.zoomtrend.com/2018/02/12/d0143479_5a81914a6c18c.jpg)
[도미니카공화국] 아수아 탐방
2018. 01. 07(일) / Azua de Compostela, Azua 수도인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에서 자가 차량으로 두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는 아수아(Azua).서쪽 도시로 가려면 반드시 지나쳐야만 하는 곳으로나름 교통의 요지이다.멕시코에 가면 각 도시마다 이렇게 영어 알파벳으로 조형물을 만들었는데아수아도 비슷하게 했다.그러나 다른 점은 튼튼하지가 않다는 것.아수아 시내로 들어가는 입구 근처에 있는 공원이다.예전에는 이 정도로까지 깔끔하지 않았는데새 단장을 했는지 엘라도 본(Helado Bon)도 생겼다.시내에서 10분도 안 걸리는 곳에 바이아 데 오꼬아(Bahia de Ocoa 오꼬아 만)가 있다.해변이기는 하나 방치가 된 상태라서 분위기는 딱히 나지 않는다.
![[쿠바] 기념품 시장](https://img.zoomtrend.com/2018/02/11/d0143479_5a8022566d459.jpg)
[쿠바] 기념품 시장
2017. 09. 01(금) - 03(일) / Centro Habana, La Habana 말레꼰(Malecon)에서 아래쪽으로 내려오면크루즈 선박이 들어오는 항구가 있고거기서 좀 더 내려오면 아바나 만을 건너서 옆 마을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선착장이 나온다.그 건착장에서 좀 더 내려가면 기념품을 판매하는 시장이 있다.주변에 관광차가 많은 것만 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기념품을 판매하는 건물이다.생각보다 엄청나게 커서 다 둘러보기는 쉽지 않다.물가가 비싸다보니 별로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