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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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라 베가 카니발

[도미니카공화국] 라 베가 카니발

2018. 02. 25(일) / Concepcion de la Vega, La Vega 도미니카공화국에서의 지금은 까르나발(Carnaval 카니발) 시즌이다.독립기념일(2월 27일)을 전후해서 각 지역에서 카니발이 열린다.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 라 베가(La Vega) 카니발에 왔다.수도에서 버스 타고 2시간 정도 걸리는 멀지 않는 곳이다.정오를 갓 넘긴 시각이라서 카니발이 열리는 거리가 한산하다.주거리를 양옆으로 골목마다 뭔가 무대가 있다.산토 도밍고(Santo Domingo) 카니발에서는 볼 수 없었던 광경이다.오후 4시가 넘으시 시작을 했다.그런데 문제는 날씨였다.비가 오다가 그치다가를 반복하는 바람에중간에 보다가 돌아 올 수 밖에 왜 라베가 카니발이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유명한지는 아직까지

[도미니카공화국] 모로성

[도미니카공화국] 모로성

2017. 09. 01(금) - 04(월) / La Habana del Este, La Habana 일명 '모로성'이라고 불리우는 곳.관광명소이기도 하다.정식명칭은 '까스띠요 데 로스 뜨레스 레예스 델 모로(Castillo de los Tres Reyes del Morro)''언덕에 있는 세왕의 성'이라는 뜻이 된다.모로성에서 맞은편에 있는 아바나의 말레꼰(Malecon 방파제)이 잘 보인다.이렇게 주변에서 기념품도 판다.가격은 여느 관광지처럼 싸지 않다.굳이 택시 말고 이 성을 지나는 택시를 타면 거의 공짜나 다름이 없다.쿠바는 대중교통비가 워낙 아주 많이 저렴하기 때문에

[쿠바] 전쟁기념관

[쿠바] 전쟁기념관

2017. 09. 01(금) / Regla, La Habana 예수상에서 걸어서 전쟁기념관으로 간다.주변이 군사지역이라서 조용하고 사람이 없는데..햇볕이 강한 것만 빼면 다 좋다.전쟁기념관 안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는데..밖에서만 봤는데도 만족스럽다.

[쿠바] 예수상에서 바라본 아바나 시내

[쿠바] 예수상에서 바라본 아바나 시내

2017. 09. 01(금) / Regla, La Habana 땀을 흘리면서 오르막 길을 올라와서 마주한 예수상.그 크기가 도미니카공화국 뿌에르또 쁠라따(Puerto Plata)에 있는 것보다는 작다.설마 예수상이 중남미 모든 국가에 있는건가? 엘 끄리스또 데 라 아바나(El Cristo de La Habana).이게 공식 명칭이네.높은 곳이라서인지 아바나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아바나 말레꼰(Malecon)에서도 예수상이 보이기는 하다.예수상 옆에 있는 공원.빠르께 델 끄리스또 데 라 아바나(Parque del Cristo de La Habana)예수상 근처에 있는 체 게바라(Che Guevara) 집.입장료가 6쿱(6달러).이날은 문이 닫혀 있어서 못 들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