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또마요르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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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

[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

2018. 01. 19(금) / Hato Mayor del Rey, Hato Mayor 드디어 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왔다.2년 동안이나 이곳에 살았었는데..거의 10개월만에 다시 돌아 왔다.뭐가 변해 있을까?여전하다 이곳은.거리는 예전과 다를게 없다.공원은 도색을 한 것 빼고는..뽀요 OK(Pollo OK)라는 식당이 생겼네.예전에는 중국인이 운영하는 옷가게였는데..지금도 식당을 중국인이 운영하지만..장사 엄청나게 잘 되겠다.역시나 이베라아.내가 있을 때에도 계속 리모델링을 하고 있었는데..이제는 완전히 변했다.단층에서 2층으로 탈바꿈하고 내부에 에스컬레이터도 생겼다.그리고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벤하민(Benjamin).그리고 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이곳도 그대로다.새로운 수련생이 보이기는

아또 마요르 생활 따라잡기

아또 마요르 생활 따라잡기

2015. 09. 22, TUE / Hato Mayor del Rey 내가 사는 아또 마요르 델 레이는 작은 도시이다.걸어서 15분이면 시내 구경이 끝이다.물론 기관도 집에서 10분이면 갈 수 있다. 화요일 있었던 생생한 일상을 공개한다.이베리아(Iberia) 내부이다.우리 동네에 있는 유일한 대형(?) 슈퍼마켓.이곳이 좋은 점은 정가제라는 것.시장이 아무리 싸다고 해도외국인은 바가지 쓴다.그리고 여기는 과일이 많이 싸다.망고, 파인애플, 멜론, 수박 등제철 과일들이 매일 한쪽 코너에서 날 기다린다.1000원 정도면 만족할 만한 과일을 구매할 수 있다.오후 4시가 좀 넘으면 집에서 기관으로 향한다.가는 길 풍경.참 시골스럽다. 나름 중심가인데.어제부터 비가 왔다.춥고 사람이 없다.공원을 지난다.갑자기 왠

멜론 5개 2500원, 바나나 4개 250원

멜론 5개 2500원, 바나나 4개 250원

2015. 09. 15, TUE / Hato Mayor del Rey < 아또 마요르 델 레이 환율 - Caribe Express 환전소 > USD 1 = DOP 45.00 아침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거리에서 차에서 과일을 팔고 있었다.멜론과 바나나를 파는데멜론 5개에 100페소(2500원)바나나 4개에 10페소(250원)이었다.슈퍼나 시장보다 저렴해서 곧바로 구매했다.바나나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달았고멜론은 작기는 했지만 맛있었다.모처럼 냉장고가 과일로 가득하다.왠지 행복해 진다. 지난 일요일 수도에서 사 온 오뚜기 라면35페소(875원)인데 한국맛 비슷하게 난다.이 라면도 중남미용이다.중남미용 신라면은 50페소(1250원)인데이제부터 저렴한 오뚜기를 먹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