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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로돈 - 상어가 나올 때만 안 지루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5일

이번주에 관해서 사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외에도 한 편이 더 땡기는 상황이기는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스릴러 영화를 굴리는 상황을 봤을 때, 이런 저런 사이드 문제가 항상 발생한다는 점 때문에 한 편을 결국 빼게 되었습니다. 물론 오프닝을 쓰는 시점이 시점이기 때문에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어쨌거나, 이 영화는 그냥 맘 비우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럽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이 전혀 엉뚱한 사람일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상어는 기묘한 공포물이 많고, 액션을 덧씌웠다고 해도 결국에는 어느 정도는 괴수 공포물의 구조를 가져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 메가로돈-실존했던 전설의 고대괴물상어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메가로돈...무시무시한 크기의 고대 괴물상어...과연 실존했었다는 것 자체가 공포스러운 놀라운 존재다...이번 8월에 메가로돈이 영화로 제작되 개봉된다고해서 메가로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영화 메가로돈에는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과연 상어영화로서 '죠스'에 버금가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죠스이후 눈길을 끌었던 상어영화로는 지난번 소개한 고블린상어를 소재로한 '말리부 샤크어택'이란 영화가 있는데 나름 재밌었지만 허리우드 영화가 아니라 세계적 흥행에는 실패했었다.(뭐 사실 고블린 상어가 알고보면 공포의 대상이 될만하지않으므로..오징어,조개나 잡아먹는 순딩이니까...- -;) 이에 비해 메가로돈이라는 상어보다 더 상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