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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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오케스트라

난데없이 게임 음악 얘기를 하는 이유는 코에이 게임을 할때에 배경음악이 질린다 싶으면주로 클래식이나 재즈를 틀어놓고 하는데, 제법 분위기가 잘 맞는다.특히나 이번 신장 플레이에는 전쟁 행군 시작때에 베니 굿맨의 sing sing sing을 틀어 놓고 가면 은근히 운치가 있지 싶다. 실제로도 코에이의 게임들에 쓰이고 있는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는잘 만들어진 영화음악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아름다운 선율을 지니고 있다. 음악에 관한 전문가가 아니니만치 어떤게 어느만큼 훌륭한가라는 비교 같은건 불가능하지만,나름 클래식 쪽을 오래 들어온 만큼, 아 이 회사는 음악에 공을 들였군 하는건 어느정도 알수 있다. 오케스트라가 게임에 쓰이게 된 처음의 경우는 2000년대 초반의 히트맨이 처음인걸로 아는데, 물론

[17_17_198] 꾼 The Swindlers, 2017_'17.11

[17_17_198] 꾼 The Swindlers, 2017_'17.11

풍달이 窓 |2017년 12월 5일

누적 관객수: 308만명(12/4) '꾼' 막판 반전이 대박인 영화다. 자기 덧에 자기가 걸려 버린............. 충분히 개연성이 있는 Story !정말 사회의 부조리를 샅샅히 밝혀내어 罰를 주는 것이검사인가 ? 현빈은 너무 잘 생겨서 사기'꾼' 역할에 어색한가 ^^배성우는 진짜 사기꾼이 아닐까 ^^; 줄거리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들이 뭉쳤다! “판 다시 짜야죠, 팀플레이로!”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 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한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

[영상]20년전 12월의 추억의 게임 3작품

어느덧 1년의 끝인 12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0년전인 1997년 12월을 추억해보면 잊을 수 없는 게임이 2작품 있군요. 우선은 사립 저스티스 학원. 당시 호황기였던 오락실에 새롭게 등장한 2 vs 2 3D 격투게임으로, 설정도 플레이도 여러가지로 경파해서 좋아했던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약공격 x 2 -> 특수기 -> 띄우기 -> 공중콤보가 기본이었던 것 같은데, 그런거 생각안하고 즐겨도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즐겨 사용했던 캐릭터는 효마, 로베르토, 엣지, 간 등이었는데... 대부분 인기가 없던 캐릭터군요;; 그리고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1997년 12월

위쳐 3 클리어

위쳐 3 클리어

2년 반에 걸쳐서 플레이했군요. 한참 열내서 달렸다가도 쉬면서 다른 게임 하기도 하고.. 뭐랄까 게임을 했다기 보다는 거의 같이 살아왔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하지만 이것도 이젠 완전히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