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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리빙젠 바나나 걸이 / 한우리 터틀비치 이어 포스 HS1 유니버셜 게이밍 헤드셋 스탠드
내 방에서 컴퓨터를 하거나 TV를 볼 때면 항상 헤드셋을 사용하는데 좋은 음질을 위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라 PC용. TV용을 각각 따로 구비해 놓고 있다. 근데 거치대가 마땅히 없어서 항상 침대, 리빙 박스 위 등에 아무렇게나 늘어놔서 저거 언제고 날 잡아서 정리하려고 했는데, 새해를 맞이하여 외출해 헤드셋 거치대들을 사가지고 왔다. 먼저 등장한 게 다이소 리빙젠 바나나걸이. 정확히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바나나걸이로 원목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인터넷상에서 검색하면 리빙젠 바나나걸이로 나온다. 바나나걸이는 문자 그대로 바나나를 거는 용도의 잡화다. 저 후크에 바나나 꼭다리를 걸어서 허공에 띄운 채 보관하면 바닥에 내려놓는 것보다 싱싱함

2016년 Singapore Vacation ?!-3
아주아주 기대했다 ! 싱가폴가기로 한알 부터 온통 유니버셜 생각뿐이었다 두근두근 하버프론트역! 비보시티3층 모노레일을타러~ 한정거장만 가면! 워터프론트역!! 두근두근 다들찍는 유니버셜 사진 사람이 정말 많았다 지금은 방학기간이란다~ 음.. 익스프레스티켓을 샀다 사길 잘했다 ㅋㅋ 헐리우드입구?? 심장 쿵쾅 어서 트랜스포머로 가야지 오른쪽으로 오른쪽으로 !! 너무 똑같아서 놀랬던 ,빈디젤이랑 찰칵 하고 바로 트랜스포머!!! 정말 너무 재미난다 진짜 구성이 너무 좋았다 일단 처음에 아무도 없어 바로 타고! 나중에 다 놀고 마지막으로 한번더 이때는 사람이 많이 익스프레스티켓으로 탑승!! 기다림도 지루하지않게 잘 만들어져있당 이어서 머미

유니버셜 픽처스 회장 曰,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나온다!"
현재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7편이 막바지 작업중이며 내년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영화 찰영 중간에 폴 워커가 사망하는 비극이 있었고, 이 문제로 인해서 각본이 전면 수정 되었으며 이후 이야기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별 말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판이라 아무래도 유니버셜이 그냥 내버려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속편 문제에 관해서 결국 회장인 도나 랭글리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회장의 인터뷰 에서는 "폴 워커의 이야기는 항상 필수적인 부분이지만, 앞으로 세 편은 더 만들고 싶으며 다른 캐릭터들을 소개할 수 있는 여지 역시 상당히 많다고 본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 이야기를 하면서 더 캐낼 광산이

유니버셜이 100주년 박스세트를 내놓는군요.
파라마운트도 100주년 관련해서 이래저래 공개를 해 준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포스터 딸랑 하나인지라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의 역사가 오래된 관계로 제가 모르는 영화들도 정말 산같은 세상입니다. 유니버셜도 미친듯이 오래된 만큼, 100주년 박스에 자사의 어떤 작품을 넣어 놨을지가 정말 묘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박스는 제게는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놈일 것 같습니다. 케이스는 무지하게 이쁘게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박스가 이 정도로 다양한 것들이 들어 있으리라고는 생각 안 했는데 말이죠.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1930) Dracula (1931) Dracula Spanish (1931) (Blu-ray Colle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