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Posts
139 posts
드디어 시작한 '아이돌의 구멍 2013(アイドルの穴2013)'.
방송사 페이지 '아이돌의 구멍 2013(アイドルの穴2013)' 은, 1차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99명의 그라비아 아이돌들 중 50명 만이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로부터 자신을 어필해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서 점수를 얻고, 라이브 채팅을 통해서 호감도를 높이며, 이벤트 촬영회와 DVD 관련 상품 판매를 활성화시켜 높은 순위를 얻어 최종적으로 해당 방송사와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각종 특혜를 얻는 것이 목적입니다. 제작사 페이지 - 아이돌 프로필 그라비아 아이돌이 오디션이나 서바이벌 등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은 그라비아 업계에서 탑이 되는 것이라기 보다는 유명 패션 모델이 되거나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에 많이 노출되어 호응을 얻어 버라이어티나 드라마

위대한탄생3 - 위대한 시청률은 k팝스타, 슈스케
위대한탄생3 - 위대한 시청률은 k팝스타, 슈스케 위탄이 , 공중파 오디션 프로그램 이라고 하지만, 누가 봐도, 엄연히, 슈스케 의 모방프로그램 임.사진 보소.. 무슨 트롯 가수 뽑냐? 가창력은 3사 공중파중에 최고지만, 스타성도 없고 매력도 없고 프로그램에 재미도 없다.. 멘토인지 메멘토인지 헛소리만 하는 애들 싹 짤라내고 끼 있는 애들 발굴해라.. 위대한 탄생이라는 제목이 부끄럽다.. 분명히 참가자들이 지난 시즌보다는 뛰어난것은 맞지만...문제는 이젠 보기가 피곤하다는거...너무많은 오디션...너무 많은 참가자...오디션 출신 과잉 포화시대다. 이건 앞으로 슈스케나 케이팝스타도 마찬가지일거다. 별로 재미가없음... 갠적으로 한동근 목소린 좋다고 생각하지만 왤케 지루하고 재미가없게느껴지는지..; 그냥

이전글 k pop star
자꾸 앞에 1~2회 만 보고 글 쓰는 거 같아 후달리지만 뭔 프로그램을 끝까지 본적이 별로 없는 무뢰한이라 이해 바람 ㅋ(프로그램 초반이 기획의도나 특징적 성격을 가장 잘 보여준다는 개인적 생각) 뭐 여튼 간에 k pop star라는 프로그램을 좀 늦게 봤다. 내가 좀 늦는 건지 환경이 그래서 어쩔수 없는 건지... ㅠ기사(조작설?!)가 뜨는거 보고 케이블에서 우려먹는걸 뒤늦게 시청했다. 대놓고 연습생 뽑는 오디션이라니.... 간만에 나온 시원한 직구다.다양한 변화구가 난무하는 때라 이런 직구가 더 잘 먹혔다.(좀 불편할 지는 몰라도 너무 대놓고라 더욱 시원한 그런 직구라고나 할까 ㅋ)웃음 주기용 혹은 밑밥 깔기용 예선으로 지루하게 끌고 가지 않고과감하게 바로 3인의 심사위원 앞에 세워 승부 보는 것도
노래 배워 봤어요?
"노래 배워 봤어요?" KPOP STAR 에서 보아가 한 참가자에게 했던 질문이다. 보아는 한 참가자에게 노래를 배워보지 않았기 때문에 부족한 면이 있고, 좀 배워보면 잘하게 될 거라고 했다. 슈퍼스타K에서 이승철이 했던 말이 오버랩됐다. 한 참가자가 "노래 배워본 적이 없어서..." 라고 변명을 하려 하자, 이승철은 옆에 앉아 있던 김태우에게 "너 노래 배워봤니?" 라고 물으며, 노래 잘하는 것은 배워서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취지의 말을 했었다. 노래는 배우는 것일까 배우지 않아도 잘하는 선천적인 것일까? 보아는 거대 소속사에 의해 발굴되어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아 현재에 이르게 된 가수다. 이승철은 록밴드를 시발점으로 하는 가수다. 이승철의 심사하는 모습을 보면, 선천적인 재능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