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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 라이언 고슬링, "바비"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7일

바비라는 제목을 보고서 뭔가 싶으시겠지만, 그 바비 인형의 바비 맞습니다. 바비가 천국에서 살다 지상에 내려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라이언 고슬링이 켄 이라고 해서 더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노아 바움백 신작, "White Nois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6일

개인적으로 노아 바움백 영화는 참 애매하긴 합니다. 영화를 분명 잘 만든 상황이기는 한데, 영화를 보고 있으면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영화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지금 이 영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해서 말이죠. 그냥 편하게 영화를 보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달까요. 다 보고 나면 지치는 느낌도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좀 묘하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일단 감독과 일을 했던 아담 드라이버도 나오고, 그레타 거윅이 오랜만에 배우로 제대로 나오며, 돈 치들도 작품성 위주로 밀어붙일 거라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

"블랙 아담" 프로모션 아트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6일

이 영화도 이제 슬슬 정보를 여럿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들 확실하게 강렬하긴 합니다. 다만, 마지막 오른쪽 이미지는 어딘가 아이언맨에서 왔단 느낌이 좀 드네요.

"Puss In Boots : The Last Wish"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5일

간간히 그런 작품들이 있습니다. 분명 다른 작품에서 사이드 캐릭터로 나올 때는 매력이 확실한 캐릭터였거든요? 그런데, 본인이 주연으로 나오면 갑자기 매력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슈렉의 장화 신은 고양이가 바로 그런 케이스였죠. 솔직히 이는 각본이 헐렁하다는 문제가 더 큰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는게 문제입니다. 너무 뻔한 것만 땡겨다 썼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꽤 오랫동안 본 거 같은데, 이제야 개봉 일정을 잡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림웍스 애니 특성상, 예고편은 굉장히 직관적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