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Posts
6252 posts"처키" 시즌2 포스터와 잡지 커버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시즌 1도 못 본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미묘하긴 하네요. 솔직히.....좀 많이 두려운 물건이긴 합니다;;;
"나의 그리스식 웨딩 3"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나의 그리스식 웨딩을 본 적이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정말 대기록을 세운 영화중 하나이긴 합니다. 박스 오피스 1위를 못 한 영화인데, 너무나도 천천히 박스오피스 순위를 올라가서는, 너무나도 천천히 순위가 떨어지는 기염을 토하며 엄청난 수익을 거둔 것으로 유명하더군요. 그 당시 1위가 M.나이트 샤말란의 영화중 하나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당시 샤말란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았었던 기억도 납니다. 정작 영화는 생각 안 나지만요. 워낙에 회자 되던 영화이니 결국 2편도 만드는 상황이 되었죠. 수익이 전편만큼 많이 나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가볍게 보기 좋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3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툴라와 이안의
라스 폰 트리에의 오랜, 그리고 새로운 프로젝트인 "The Kingdom Exodus" 영상 클립, 배너 포스터,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이 돌아옵니다! 아주 오래전 이 덴마크 드라마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서는 편집을 거쳐 극장 개봉을 했었죠. 무삭제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심야 상영을 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가 작업을 할 거라고 하더니, 정말 했네요. 그럼 영상 클립 입니다. 이미지가 최근 트리에 느낌으로 바뀌긴 했네요.
앙상블 추리 코미디 영화, "See How They Ru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잼 록웰과 시얼샤 로넌이 메인이긴 합니다. 굉장히 유능한 경감과 지나치게 열성적인 신참 경찰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배우진도 만만하진 않습니다. 당장에 살해당하는 사람이 애드리언 브로디에, 루스 윌슨과 데이빗 오예로워, 찰리 쿠퍼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볼만한 매력이 있어요. 배우들 힘이 정말 중요하긴 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