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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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2 posts"Smil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많이 기대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미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 개봉일 하루 전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확장판이 국내 개봉을 할 거라는 점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확장판의 존재는 2차 매체쪽으로 가야 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보니 오히려 이런 오리지널 계통의 영화가 훨씬 더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요새는 오리지널이 너무 적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불온해보이긴 하네요.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sterdam"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데이비드 O.러셀 이야기를 하면 항상 미묘하긴 합니다. 분명 기대가 되긴 하는데, 감독 인성에 관해서는 정말 말이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벌인 여러 일들을 듣고 있노라면 이게 정말 사람이 이래도 되냐 하는 생각이 드는게 많아서 말이죠. 게다가 가장 최근작인 조이의 경우에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한 번의 실수라고 생각 할 수도 있긴 합니다만, 보통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더라구요. 그래도 출연 배우는 정말 짱짱하긴 합니다. 크리스천 베일, 마고 로비,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드 니로, 마이클 섀넌, 라미 말렉, 안야 테일러 조이, 조 살다나까지 일믕르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성민+ 남주혁, "리멤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즐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을 준비 하다 보니 오히려 좀 궁금해지는 작품이긴 하네요. 노인의 복수극이 비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독전 2"에 한효주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독전 1편은 참 묘한 영화이긴 합니다. 꽤 자주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렇다고 이 영화가 제 취향에 완전히 맞는, 매우 잘 만든 영화인가 라는 질무을 하게 되면 물음표가 상당히 많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재미는 있지만, 앙쪠 마음을 온전히 놓고 보기에는 미묘한 면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극장판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확장판의 결말이 참 애매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이번에는 넷플릭스로 넘어왔으며, 감독도 백종열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한효주가 추가 되었는데, "큰 칼" 이라는 캐릭더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