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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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 + 아나 디 아르마스(?), "Deep Water"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0일

솔직히 제목에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를 이야기 하면서 참 미묘하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두 사람이 사귀던 시절이 이 영화 촬영 시기였거든요. 심지어 두 사람의 애정 문제가 평가에 영향을 미칠까봐 아나 디 아르마스가 나왔던 007 노 타임 투 다이 시사회에 벤 애플렉의 참가 금지령이 내린 적도 있습니다. 개봉이 미친듯이 밀리다 보니 소용 없는 소리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역으로 이 영화는 정말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한데, 영화 내적인 면에서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해니 이 영화가 에드리언 라인의 20년만의 복귀작이네요;;;

"베니싱 : 미제사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선느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그런데.....올가 쿠릴렌코가 나온다고 해서 관심이 생기더군요;;;; 신원 미상의 시체가 나온 상황에서 국제적인 법의학자에게 시체의 감식을 의뢰하고, 이 과정에서 진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내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솔직히, 수사물이라고 해서 보고 싶기는 한데, 유연석이 묘하게 영화와는 결이 안 맞는다는 느낌도 좀 있어서 애매하긴 하네요.

타이카 와이티티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8일

타이카 와이티티는 의외로 배우로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준 바 있습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프리 가이라는 영화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데에 성공했죠. 그렇다고 감독으로서 역할을 잘 못하는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조조래빗에서 보여준 모습은 상다잏 강렬한 지저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조조 래빗 이후로 아무래도 영화가 안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정말 다음 영화가 궁그매진 상황이기는 합니다. 결국 영화 가 확정 되었는데, "The Incal"라는 작품입니다. 조도로프스키와 뫼비우스가 만든 작품으로 1980년작이라고 하더군요.

A24 신작, "X"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8일

개인적으로는 얼마 전 개봉한 램은 참 묘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생각나는 작품이긴 합니다. 너무 영화가 기묘한 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으 보고 있으면 너무 느릿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보다 빠른 속도로 갔으면 오히려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명가라고 부를 만한 A24가 또 공포영화를 냅니다. 이번에는 시골집 공포영화인거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작품은 오히려 고전 공포물에 가까운 느낌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