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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2 posts"블레이드 러너" 시리즈가 드라마화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사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그 좋아하는 지점들은 전부 주입된 것에 가깝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힘들게 구했고, 그래서 좋아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시간이 지나 나온 속편은 정말 좋았었습니다. 나름대로 생각 할 거리도 있지만, 이미지 역시 정말 너무 괜찮았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그런 이미지에서 1편을 좋아했고 말입니다. 감독 성향 역시 화끈하게 드러나기도 했는데, 블레이드 러너 2029 덕분에 드니 빌뇌브의 듄을 기대하게 된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결국 시리즈로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기존 이야기를 다시 정리 하는 식으로 갈 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걱
"Wecrache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애플 TV 플러스 입니다. 사실 그래서 참 접근하기 미묘한 게 어쩔 수 없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제가 구독을 안 하고 있으니 공식 경로로는 제대로 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다루는 이야기는 실화 입니다. WeWork라는 기업이 있었습니다. 공간 셰어링 관련 기업으로, 정말 순식간에 크게 성장을 했지만, 곧 엄청나게 파멸적인 손실을 기록한 회사이기도 하죠. 이 회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자레드 레토도, 앤 해서웨이도 그렇고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니니 기대를 좀 걸어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끈해 보입니다.
언더씨즈 리메이크?
솔직히 저는 언더씨즈에 관해서는 나이가 좀 들고 나서, 그것도 비디오 시절 끝물에서야 그 진가를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심지어 저는 1편도 아니고 2편부터 본 쪽입니다. 그래서 1편은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만족했죠. 다만, 제가 본 시기가 시걸이 한 물 간 시절에 본 영화이다 보니 아쉬워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워낙에 잘 나갔던 시리즈이다 보니 리메이크 이야기가 확정 되었습니다. HBO Max에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스티븐 시걸의 경우에는 아직 재출연에 관해서 어떤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Slow Horse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소개하는 이유 역시 간단합니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때문이죠. 첩보에 스릴러라는 점에서 제가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심지어는 게리 올드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제가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리 올드만이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서 정말 대단한 연기를 보여줬던 것을 생각 해보면 절대 피해갈 수 없긴 합니다. 유일한 문제라면, 저는 애플 TV 플러스를 구독 하지 않는다는 점 정도죠. 솔직히 정말 무슨 이야기를 할 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