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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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필성 감독의 신작, "마담 뺑덕" 촬영장 사진입니다.
요새 한국의 감독님중에 이래저래 눈에 띄는 분들이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도 꽤 있고 말이죠. 정우성은 진짜 거의 모든 화면이 화보급이네요.

대체 이 영화는 뭘까;;; "Frank"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거의 공포에 가까운 물건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블랙 코미디가 될거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진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에는 아직까지 본게 예고편과 스틸컷이 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예고편이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몇가지가 더 나와야 뭔가 답이 나올거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좀 공포스럽기도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

"세인트 세이야" CG 애니메이션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전 세인트 세이야 라는 작품을 잘 모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이 작품을 정말 좋아했던 동창이 하나 있었고, 동시에 이 작품에 관해서 타이탄 만들 때에 한 번 정도 들은게 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이상으로 이 작품에 손을 댄 적이 전혀 없다는 것 때문에 이 이야기를 거의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습니다. 사실 갑옷 디자인이 상당히 재미있어서 한 번 볼까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웬지 그 이상으로 손이 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말입니다. 국내 개봉이야 그냥 그렇다 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데만 화장실을 세 번은 간 것 같습니다;;; 속탈이 나서 말이죠;;;

"앙투라지" 촬영장 사진입니다.
최근에 미드의 극장판 소식이 계속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섹스 앤 더 시티도 그렇지만, 스타트렉이나 엑스파일도 그렇고 원작 팬과 일반 영화 관객 사이의 분위기를 잘 못 잡는건 해결을 봐야 할텐데 말이죠. 물론 전 이 경우에는 일반 영화 관객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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