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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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성가 노랫말, 그 길에서

내가 쓴 성가 노랫말, 그 길에서

1. 이 길일까 아니 저 길일까 알 수 없는 내 안안의 길 당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걸어온 길 * 주께서 부르시던 그 목소리 따르며 걸어오던 그 길 내 손 잡아 주시던 주님 손길 ** 주님 당신 그 목소리 나 따라가리다 주님 이끄시는 길로 나 걸어가리다 갈 곳 찾지 못한 나의 길 주님 인도하소서 2. 오늘일까 아니 내일일까 알 수 없는 날들 속에 욕망의 목소리 나 유혹 앞에 흔들리네 * b 주님께 기도할 때 고요함 속에 빛나던 길 당신 붉은 피 짙게 흐르지만 내 마음 흔들립니다 ** 작년 이맘때에 작사한 창작 성가 창작 성가대회에 출품하려 작사를 했으나 특별한 입상 없이 작곡자 자매님의 덕분에 곡.......

이사, 새로운 공간 구글 블로그 스팟에 꾸려가는 중

이사, 새로운 공간 구글 블로그 스팟에 꾸려가는 중

지난 2월 셋째 주 블로그가 예전 같지 않아졌습니다. 일평균 방문자는 10분의 1로 줄어버렸네요. 그래도 도서 인플루언서 책덕후로 시작한 네이버 블로그는 놓치지 않을 거라 서평을 주로 올리며 새롭게 이러저러한 글들을 올려둘 새 공간을 찾았습니다. 과거 코로나 시기 티스토리 블로그도 만들어 놨었으나 제대로 관리는 못했는데 그보다 어렵지 않은 블로그가 있어 새로운 도전으로 새롭게 흔적을 남겨가는 중입니다. 구글에서 운영한다는 블로그 블로그 스팟! 이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블로그 콘텐츠를 채워가는 중이네요. 아직 이웃 추가를 하는 방법도 어떻게 해야 방문자가 늘어나는 지도 모르지만 뭐 하다 보면 늘어나겠지... 하는.......

'우리의 빛' 대방동성당 호산나 성가대로 19년 만에 도전한 테너~

'우리의 빛' 대방동성당 호산나 성가대로 19년 만에 도전한 테너~

-출처 : 대방동 성당 호산나 청년성가대 유튜브 작사가를 꿈으로 문예창작을 전공한 라파엘에게 전공과 전혀 상관 없는 법무사 사무원 일을 하던 시절 군대에서 만난 친구와의 인연으로 들어온 창작성가 작사의 기회. 2005년 수원교구 창작성가제에서 좋은 결과를 냈었지만... 불릴 일이 드물었기에 아쉬움이 남았고, 그후로 작사를 해볼 기회는 정말 드물었기에 더 아쉽게만 남았다. 2006년 천진암 성지에서 있던 수원교구 청년대회에서 안산 월피동 성당 청년회와 함께 부를 기회가 있었으나 그때는 내가 어떤 성부 였는지도 모르고 베이스 음만 무조건 듣고 연습해서 가서 불렀다. 그리고 본당에서 청년 성가대 찬조를 하며 내가 테너 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