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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성가 노랫말, 그 길에서
1. 이 길일까 아니 저 길일까 알 수 없는 내 안안의 길 당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걸어온 길 * 주께서 부르시던 그 목소리 따르며 걸어오던 그 길 내 손 잡아 주시던 주님 손길 ** 주님 당신 그 목소리 나 따라가리다 주님 이끄시는 길로 나 걸어가리다 갈 곳 찾지 못한 나의 길 주님 인도하소서 2. 오늘일까 아니 내일일까 알 수 없는 날들 속에 욕망의 목소리 나 유혹 앞에 흔들리네 * b 주님께 기도할 때 고요함 속에 빛나던 길 당신 붉은 피 짙게 흐르지만 내 마음 흔들립니다 ** 작년 이맘때에 작사한 창작 성가 창작 성가대회에 출품하려 작사를 했으나 특별한 입상 없이 작곡자 자매님의 덕분에 곡.......

윤도현 밴드, 흰수염고래, 2011
https://youtu.be/iD54IrEyiK8?si=8UBPHIgPG4lBvrTJ https://youtu.be/-CWAGTpciic?si=CcsuKibAFRZeIldk 흰수염고래 작사 윤도현 작곡 윤도현, 허준 보컬 박태희, 윤도현, 김진원, 허준 작은 연못에서 시작된 길 바다로 바다로 갈 수 있음 좋겠네 어쩌면 그 험한 길에 지칠지 몰라 걸어도 걸어도 더딘 발걸음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줘 숨기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 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더 상처 받지마 이젠 울지마 웃어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줘 숨기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

갑자기 열심히하는 아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8월 7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얼른 밥을 해놔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시에 일어나서 밥부터 하는 남자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엉?! 이거 왜 또 안돼?! 발뮤다 토스터가 어떤 문제 때문에 리콜이 한번 된 적이 있거든요. 이게 리콜로 다시 받은 제품인데 한 4년 썼더니 다시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마치 합선처럼 됐다가 안 됐다가 해요. 아무래도 또 AS를 연락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빵 먹고 싶었는데 틀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어제 먹다 남는 케.......

창작 성가 작사... '그 길에서', CPBC 창작성가제 응모곡
1. 이 길일까 아니 저 길일까 알 수 없는 내 앞의 길 당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걸어온 길 * 주께서 부르시던 그 목소리 따르며 걸어오던 그 길 내 손 잡아 주시던 주님 손길 ** 주님 당신 그 목소리 나 따라가리다 주님 이끄시는 길로 나 걸어가리다 갈 곳 찾지 못한 나의 길 주님 인도하소서 2. 오늘일까 아니 내일일까 알 수 없는 날들 속에 욕망의 목소리 나 유혹 앞에 흔들리네 * b 주님께 기도할 때 고요함 속에 빛나던 길 당신 붉은 피 짙게 흐르지만 내 마음 흔들립니다 ** 2018년 함께 청년 활동을 했던 한국 외방 선교회의 경주 신부님 서품 축하로 작사했던 '새 사제의 기도' 이후 6년 만에 CPBC 창작 성.......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