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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성가 노랫말, 그 길에서
1. 이 길일까 아니 저 길일까 알 수 없는 내 안안의 길 당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걸어온 길 * 주께서 부르시던 그 목소리 따르며 걸어오던 그 길 내 손 잡아 주시던 주님 손길 ** 주님 당신 그 목소리 나 따라가리다 주님 이끄시는 길로 나 걸어가리다 갈 곳 찾지 못한 나의 길 주님 인도하소서 2. 오늘일까 아니 내일일까 알 수 없는 날들 속에 욕망의 목소리 나 유혹 앞에 흔들리네 * b 주님께 기도할 때 고요함 속에 빛나던 길 당신 붉은 피 짙게 흐르지만 내 마음 흔들립니다 ** 작년 이맘때에 작사한 창작 성가 창작 성가대회에 출품하려 작사를 했으나 특별한 입상 없이 작곡자 자매님의 덕분에 곡.......

갑자기 열심히하는 아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8월 7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얼른 밥을 해놔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시에 일어나서 밥부터 하는 남자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엉?! 이거 왜 또 안돼?! 발뮤다 토스터가 어떤 문제 때문에 리콜이 한번 된 적이 있거든요. 이게 리콜로 다시 받은 제품인데 한 4년 썼더니 다시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마치 합선처럼 됐다가 안 됐다가 해요. 아무래도 또 AS를 연락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빵 먹고 싶었는데 틀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어제 먹다 남는 케.......

창작 성가 작사... '그 길에서', CPBC 창작성가제 응모곡
1. 이 길일까 아니 저 길일까 알 수 없는 내 앞의 길 당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걸어온 길 * 주께서 부르시던 그 목소리 따르며 걸어오던 그 길 내 손 잡아 주시던 주님 손길 ** 주님 당신 그 목소리 나 따라가리다 주님 이끄시는 길로 나 걸어가리다 갈 곳 찾지 못한 나의 길 주님 인도하소서 2. 오늘일까 아니 내일일까 알 수 없는 날들 속에 욕망의 목소리 나 유혹 앞에 흔들리네 * b 주님께 기도할 때 고요함 속에 빛나던 길 당신 붉은 피 짙게 흐르지만 내 마음 흔들립니다 ** 2018년 함께 청년 활동을 했던 한국 외방 선교회의 경주 신부님 서품 축하로 작사했던 '새 사제의 기도' 이후 6년 만에 CPBC 창작 성.......

'우리의 빛' 대방동성당 호산나 성가대로 19년 만에 도전한 테너~
-출처 : 대방동 성당 호산나 청년성가대 유튜브 작사가를 꿈으로 문예창작을 전공한 라파엘에게 전공과 전혀 상관 없는 법무사 사무원 일을 하던 시절 군대에서 만난 친구와의 인연으로 들어온 창작성가 작사의 기회. 2005년 수원교구 창작성가제에서 좋은 결과를 냈었지만... 불릴 일이 드물었기에 아쉬움이 남았고, 그후로 작사를 해볼 기회는 정말 드물었기에 더 아쉽게만 남았다. 2006년 천진암 성지에서 있던 수원교구 청년대회에서 안산 월피동 성당 청년회와 함께 부를 기회가 있었으나 그때는 내가 어떤 성부 였는지도 모르고 베이스 음만 무조건 듣고 연습해서 가서 불렀다. 그리고 본당에서 청년 성가대 찬조를 하며 내가 테너 파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