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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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EXTRA CCC, 1주차(캐스터) 클리어 후 감상

Fate/EXTRA CCC, 1주차(캐스터) 클리어 후 감상

에뎀의 여우포목점|2013년 4월 4일

오래도록 기다렸던 《Fate/EXTRA》의 후속작, 《Fate/EXTRA CCC》를 클리어했습니다. 1주차 서번트를 누구로 할까 조금 고민했지만, 결국 매니악(마조) 난이도의 캐스터로 남주인공과 함께 전력 질주했습니다. 예전의 아픈 기억과는 달리 무사히 캐스터의 시크릿 가든(SG)을 3단계까지 모두 모아서 캐스터 엔딩을 보았습니다. 2주차는 길가메시&여주인공으로 CCC 루트(진 엔딩)로 갈까 생각 중인데, 아직 시작하지는 않았군요. 숨겨진 보스를 다 못 잡았거든요. ■ 시스템에 변동은 없음 말 그대로. 전작과 시스템의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솔직히 전투가 지루하옵니다……. 아니 뭐 예전 감상에는 전투 시스템이 의외로 재미있었

이거 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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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Blue|2013년 4월 2일

뜬금없이 마도갓 네타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이 차오르는 영상

Indigo Blue|2013년 1월 16일

이게 아마 작년 7월 타입문 페스때 공개된 영상이던가요? 니코동에 올라왔길래 얼른 가져와봅니다. 브금 막 그리움돋고 그러네요. 역시 달빠는 페스나나 페제로보다는 월희지! 그나저나 시엘 디자인에서 뭔가 위화감이 느껴진다 싶었는데 뭔가 했더니 시엘이 블레이저를 입고 있어… 원래 구판에선 얘네 여자교복 그냥 블라우스에 니트만 입었던것같은데 은근슬쩍 블레이저가 생겼네요. 뭐 머리스타일 바뀐거야 위화감이라고 할 정도도 아니고 그냥 대놓고 바꾼거고.

TYPE-MOON 트위터 Q&A 답변 번역 (2)

TYPE-MOON 10주년 페스티벌의 팸플릿에 올라온, 트위터를 통한 나스의 Q&A 내용입니다. 1편에 이어서 합니다.(http://redbat.egloos.com/5122696)paper21님의 이글루에 올라온 포스팅(http://paper2k1.egloos.com/5674560)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번역해보았습니다. Q: TYPE-MOON의 로봇물을 보고 싶은데 안 나오나요?A: 미안하군. 키노코의 뇌 속에 로봇 성분이 치명적으로 부족하거든. 하지만 만약 한다면, 무대는 우주 개척 시대. 주인공은 어떤 변방의 별(기본 인류는 공룡 형.)에서, 초라한 공장을 꾸려나가는 정비사(휴머노이드 형 인류). 공룡형 인류가 활개치는 세계에서 기계는 의미가 거의 없지만(공룡 형 인류의 포텐셜이 너무 엄청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