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MOON 트위터 Q&A 답변 번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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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MOON 트위터 Q&A 답변 번역 (2)

TYPE-MOON 10주년 페스티벌의 팸플릿에 올라온, 트위터를 통한 나스의 Q&A 내용입니다. 1편에 이어서 합니다.(http://redbat.egloos.com/5122696)paper21님의 이글루에 올라온 포스팅(http://paper2k1.egloos.com/5674560)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번역해보았습니다. Q: TYPE-MOON의 로봇물을 보고 싶은데 안 나오나요?A: 미안하군. 키노코의 뇌 속에 로봇 성분이 치명적으로 부족하거든. 하지만 만약 한다면, 무대는 우주 개척 시대. 주인공은 어떤 변방의 별(기본 인류는 공룡 형.)에서, 초라한 공장을 꾸려나가는 정비사(휴머노이드 형 인류). 공룡형 인류가 활개치는 세계에서 기계는 의미가 거의 없지만(공룡 형 인류의 포텐셜이 너무 엄청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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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90년 생 오타쿠가 본격적인 오타쿠의 길로 들어서게 대표적인 작품은 , , 라는 작품을 세계에 탄생시킨 TYPE-MOON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앞어 언급한 세 개의 작품 중 내가 가장 먼저 만난 건 고등학교 시절 오타쿠 친구를 통해 알게 된 다. 당시 처음 본 는 내 세계를 바꾸었다. 당시 나는 오타쿠라고 말할 수 있으면 말할 수 있지만, 오타쿠라고 말하기 어려운 대중적인 애니메이션인 와 , 같은 작품을 투니버스를 통해 보는 것이 전부였다. 당시에는 라이트 노벨.......

타입문 에이스 vol.14 나스 키노코 인터뷰

FGO 6주년 기념 인터뷰 Q.Lostbelt No.6 요정원탁영역 아발론 르 페이의 시나리오 제작을 하면서 나스 씨는 어떤 각오로 임하셨나요? 2015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Fate/Grand Order의 게임 엔진 디자인은 한세대 전의 물건이 되어버렸고 강력한 라이벌 게임도 계속해서 등장했죠. 그런 상황에서 FGO의 유저는 무엇을 원하고 플레이해주는 것인가 하면 결정적인 요소로 높은 수준의 드라마가 있기 때문이라고 느꼈습니다. 플레이하신 유저들 사이에 '가슴에 남는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많이 회자가 되고, 아직 도달하지 않은 유저한테도 열기는 전해지죠. 커뮤니티의 활력은 그렇게 유지됩니다. Lostbelt No.5 성간도시산맥 올림포스에서 2부의 이야기에 큰 매듭을 지은 지금, 터닝포인트로 유저들을

월희 -A piece of blue glass moon-

Indigo Blue|2021년 8월 27일

원래 디지털 마테리얼이 붙는 PS4 디지털 디럭스로 사고 싶었는데 일본 PSN 카드결제를 뚫을 방법이 도저히 없어서 그냥 스위치판으로 구매했다. 스위치판은 왜 또 디지털 디럭스가 없는건지…. 배송오는거 기다리기도 싫고 디스크 갈아끼우기도 귀찮고 해서 게임은 DL판만 산지 오래됐는데 솔직히 초회한정 마테리얼 때문에 피지컬 디스크판 추가구매도 좀 고려중. 일본 eShop에서 8위 했더라. 요즘도 메이저 시장에서 노벨 게임이 먹히긴 하는구나 싶어서 조금 감격했다. 과연 글로벌 전개는 가능할지도 신경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