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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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월희 1~4회 공식 인기투표 결과 정리
어쩌다보니 다시 발견하고정리해본 투표 결과. 1~15위까지만 정리합니다. 1회: 15위: 키시마 가의 당주 1point(1st:0point / 2nd:1point) 14위: 렌 4point(1st:0point / 2nd:4point) 14위: 타카다 요우이치 (누굽니까...) 4point(1st:2point / 2nd:2point) 12위: 세오 아키라 7point (1st:2point / 2nd:5point) 11위: 시키(四季) 8point (1st:8point / 2nd:0point) 10위: 이누이 아리히코 12point (1st:4point / 2nd:8point) 9위: 네로 카오스 14point (1st:4point / 2nd:10point)
친구랑 잡담하다 나온 얘기
얼마전 세이버가 73에서 72로 너프먹었죠. 세이버 : エクッスカリバー!
![[TYPE-MOON]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7/15/e0031883_50014a27acaa5.png)
[TYPE-MOON]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관련 잡담
타입문의 게임에 대하여 포스트를 쓰는 것은 처음이니, 일단 타입문과 관련된 잡담을 늘어놓지만, 타입문을 처음 접했던 것은 멜티블러드였다. 스스로 찾아서 했던 것은 아니고 컴퓨터 폴더를 뒤집다가 우연히 발견한 게임같은 아이콘을 실행했더니, 갑자기 대전 게임이잖아...? 그 당시나 지금이나 대전 액션 게임 쪽으로는 흥미가 없는 편이라서, '캐릭터들이 다 여자애들인데 흉흉해...'라는 감상만 안은 채 기억에 남겨두지 않았었다. 이제와 회상하니 그건 Re-ACT였었던 듯. 그리고 목적의 무엇인가코코로를 찾아서 그것을 플레이했었더랬지... 그러다 타입문을 다시 만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게도 fate stay/night. '**왕이 여자래!' 라면서 '백합도 있어!' 라는 현혹에 빠져서, 그렇게 타입문의 세계에 입

나스 키노코 인터뷰. 찬란한 별의 꿈
본 인터뷰는 미니코미지 비주얼 노벨의 성상원에 게재된 인터뷰를 재구성하여 수록한 것으로, 이번에 TYPE-MOON이 상업화 10주년을 맞이해 7월 7일, 8일엔 TYPE-MOON Fes가 개최된다는 점도 있고 하여 많은 분들이 이 인터뷰를 보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NETOCARU쪽에서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이 보아주시면 기쁘겠습니다.사카우에 아키나리나스 키노코 인터뷰 (출석자: 나스 키노코, 타케우치 타카시, 사카우에 아키나리, 무라카미 유이치)■나스 키노코73년생. 게임 메이커 TYPE-MOON의 시나리오 라이터이며 소설가. 대표작은 월희, Fate시리즈, 공의 경계, DDD ■타케우치 타카시73년생. 게임 메이커 TYPE-MOON의 프로듀서 겸 디자이너. 나스 키노코와는 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