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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야간개장
대학로에 여러번 가봤지만 그 동안 창경궁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야간개장 기간에 첫 방문.입장료는 1000원. 경복궁이 규모는 커서 볼 거리는 많겠지만 어쨌든 밤에 보는 궁궐은 새로웠고산 근처에 있어서인지 풀냄새, 나무냄새도 맡고 기분도 좋았다. 홍화문 수문장님많은 사람들이 옆에서 사진을 찍는데(수문장님의 본업은 모델?)항상 근엄한 표정 지으시려면 힘드실듯... 명정문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보다도 빛나는 창경궁의 모습에 관람객들은 모두 사진 삼매경에.. 통명전 앞에서 국립국악원 연주도 듣고.생각해보니 예전에 무한도전 궁특집에서 통명전 얼핏 본 기억이... 창경궁의 온실 단풍나무와 은행나무가 사이좋게 옆에 있길래 귀여워서...ㅎㅎ 호수를 따라 좀 걸었다. 운치있는 불빛밤에 보는 궁궐

11. 오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에 다녀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자세한 건 "서울구경" 포스팅으로 따로 하고, 일단 코스별로 정리.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순서대로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덕수궁)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배경처럼 날이 궂은 날을 골라 갔다. 1. 경복궁 입장료 3000원. 개인적으로 오궁 중에 제일 아름다웠다. 역시 조선의 법궁. 경복궁의 정전 근정전. 아 이게, 아... 사진의 느낌보다 몇십배 더 예쁨. 내가 사진 못찍어서 그래요 진짜 아름다움. 비 쏟아지는데도 사람은 참 많았다. 1박 2일의 영향인듯. 동쪽 회랑에서 몸을 털며 바라보는 근정전. 근정전 옆에 두고 어두컴컴한 회
오늘의 뽈뽈뽈
다녀왔습니다아~ 사진따윈 없으니 사진을 원하는 분들은 백스페이스를 누르세요. 오늘 코스는 혜화동 필리핀시장 - 대학로 - 창경궁 - 창덕궁 - 북촌 - 삼청동 - 청와대 - 효자동 - 통인시장 - 독립문 이렇게. 혜화역까지는 버스와 지하철 타고 나머지는 그냥 말 그대로 걸었습니다.ㅎㅎ 다리 튼튼해서 잘 걸어요. 1. 혜화동 필리핀시장 - 매주 일요일 11시 반쯤부터 5시정도까지 혜화동 성당 앞에는 필리핀 시장이 열립니다. 혜화동 성당에 필리핀 신부님이 계셔서 서울, 경기도 쪽 필리핀분들이 모인다는군요. 미사도 타갈로그어로 진행하고. 거진 천명 넘는다나. 시장 규모가 그리 크진 않습니다. ( <-이런 모양의 길 그러니까 한 100미터도 안되는 길이인데, 천막치고 이것저것들 팝니다. 필리핀음식이라
![12_0602 [걷고 싶은 서울길] 고궁사랑 걷기대회 고궁 돌아보고 청계천에....](https://img.zoomtrend.com/2012/06/03/a0102521_4fca7796dc330.jpg)
12_0602 [걷고 싶은 서울길] 고궁사랑 걷기대회 고궁 돌아보고 청계천에....
[걷고 싶은 서울길] 고궁사랑 걷기대회 고궁 돌아보고 청계천에.... 어제의 피곤이 풀리기도 전 오늘아침 지난번에 참가 신청한 고궁사랑 걷기 대회가 있는 날이다. 오늘은 7시 넘어 나가도 되기에 여유를 부려가며 아침시간을 즐기다 7시 반쯤 집을 나선다. 시청역 5번 출구를 나오니 사람들이 별로 없다. 9시에 행사를 시작 10시에 걷기를 한다고 했는데 8시 조금 넘은 시간이라 무대준비중으로 시끄럽기만 하다. 오늘도 웹친구 초록숲님과 동행을 한다. 출발지점에서 만나 같이 코스를 걷는다. 이곳 저곳 연실 셔터를 누르며 즐거워 하는 것은 나와 마찬가지이다. 예상과 달리 참가인원이 너무 많아 통제가 힘들 정도이다. 광화문까지 가는데 만해도 신호를 몇 번이나 끊기게 했는지 모를 정도이다. 이렇게 긴여정이 경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