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포스트: 5279|아이템:일본(6751)
Tags

Posts

5279 posts
[일본여행] 하코네 신사(箱根神社)의 헤이와도리이(平和鳥居)

[일본여행] 하코네 신사(箱根神社)의 헤이와도리이(平和鳥居)

in Yokohama Japan|2013년 4월 1일

신사에서 호수 방향으로 쭉 내려오다보면 호수 위에 서있는 도리이를 볼 수 있습니다.도리이와 어우러진 호수 전경을 바라보니 왠지 신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도리이는 1951년 미일강화조약을 기념하여 세워졌다고 하는군요.그래서 헤이와도리이 였네요.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5) - 우지가미신사(宇治上神社)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5) - 우지가미신사(宇治上神社)

In My Dream...|2013년 4월 1일

우지강 주변을 돌아다녔던 이유는,우지가미신사(宇治上神社)를 보기 위함이었다.유네스코 세계유산! 인 곳이니 여기까지 왔으면 가 보아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간 곳은..우지신사(宇治神社) ..........어? 그렇게 입장합니다! 입구 앞에 있는 지도. 현재위치 등등이 나와있다.어디있는지 체크하는건 여행시 틈 날 때마다 해야 하는 것!스마트 폰으로 지도를 보고 있다고 해도 길을 잃긴 쉽다.다행히 산간 오지가 아닌 곳이고, 일정은 항상 여유롭게 잡는터라 문제 될 것은 아니지만.. 겐지 이야기의 조형물.이렇게 많이 보이니 점점 관심이 생기고 있다. 음. 비석! 어쨋든 입구 주위 사진도 찍었으니 신사로 입장! 토끼가 있다.. 위를 잘 보면 손 씻고 물을

2013-11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9) -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2013-11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9) -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3월 31일

(8)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 1일차. 라멘 스타디움 하카타오우의 흑마늘소스 라멘때문에 기분이 굉장히 UP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느끼한 음식을 비롯하여...아니 입이 너무 짧아서 모든 음식에 내성이 약한 K- 한 사람만 불만족 상태였고 나머지 세 명은 라멘이 맛있어서 만족도가 거의 MAX. 이제 슬슬 후쿠오카에서의 여행 '첫째날'도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네, 이제서야 첫째날이 마무리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첫째날이 끝나다니... 앞으로의 길은 얼마나 멀고 험난하다는 것일까(......) 날은 어두워지고, 밤의 조명을 받아 새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캐널시티 하카타의 운하. 캐널시티 쇼핑몰은 실내 건축물이기는 하나 천장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햇빛이 들어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빨리 찾아온 교토의 벚꽃(만개 정보)

너무나도 빨리 찾아온 교토의 벚꽃(만개 정보)

일본 교토 이야기|2013년 3월 30일

금년 일본 교토의 봄은 너무나도 빨라 찾아왔습니다. 교토뿐만 아니라 일본 전체가 예년보다 일주일정도, 작년에 비해서는 거의 열흘정도 벚꽃의 개화가 당겨졌죠.   덕분에 교토는 현재 만개..그 상태입니다..       작년의 개화시기를 염두에 두고 금년 혹독하게 추웠던 우리나라의 겨울을 생각하고 벚꽃일정을 잡았던 것이 화근이었죠..ㅎㅎ 4월 7일부터 3박4일간 교토 벚꽃여행을 꼐획했는데.. 그때는 바닥에 벚꽃잎도 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정확히 말해서 오늘 3월 31일 교토의 유명 명소는 모두 만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개부터 대략 3~4일이 절정인데, 혹시나 바람불고 비오면 당겨질 수도 있죠.   벚나무도 간혹 늦는 경우도 있어 일주일은 그럭저럭 벚꽃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한계선이 4월 7일 되겠네요..ㅠㅠ       항공권이 이미 동이났기 때문에 나고야를 통한 진입^^도 염두에 두었다가 주변 사정으로 인해 마음접고 국내 벚꽃으로 금년은 위안을 삼으려 합니다.   4월 4일은 갔어야하는데..ㅎㅎ 꽃이란 것이 참 맞추기가 힘든 것 같아요. 특히 벚꽃은 워낙 약한 꽃이라서 날씨는 너무 타죠..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것은 교토 아라시야마 2012년 4월 13일 상황입니다. 작년은 그때서야 비로서 아라시야마가 만개에 들어갔습니다.   비가 살살 와서 그렇지 정말 개화상태는 환상이었죠..ㅎㅎ 4월 15일 귀국하는 날까지 화려했던 걸 생각하면 금년은 너무 빠르죠..ㅎㅎ       금년은 4월부터 못다한 2012년의 벚꽃을 추억해보겠습니다..ㅎㅎ 우려먹기라고 욕하셔도 어쩔수가 없네요..   저도 다른분이 다녀오신 사진과 글로 대리만족을 해야할 것 같아서요..ㅋㅋ   오늘은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놀러나갑니다. 엄밀히 말하면 차이나타운이 아니라 그 옆 주꾸미를 먹으러 가는 거지만요..   생각같아서는 부산이나 진해가서 꽃비 맞고 오고 싶지만... 아직은 저의 남방한계선인 경기도를 못벗어날 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