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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4) - 우지강(宇治川) 주변 걷기
뵤도인을 떠나 다음목적지로 이동을 시작했다.도중 발견한 뭔가 가득한 메뉴판...두세개쯤 먹고 싶었지만 아직 식사때도 아니고 가게도 문을 열지 않아서 패스 ...하지만 장어덮밥이라거나 튀김덮밥이라거나...ㅠㅠ.. 여하튼, 우지강으로 이동합니다 :) 두둥! 그리고 냥님 영접.잠깐 시선을 마주쳤더니 저렇게 당당하게 다가오셨다. 코앞까지 단숨에 접근! 그리고 낯선이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으셨다!목걸이도 있는걸 보니 집냥이인듯 손길을 많이 느끼신다... 문기둥에 볼을 부비대며 매우 좋아하셧다!! 하지만 난 가야할길.. 일어서서... 길을 떠나간다... 숙련된 긁기라 좋긴한데 오래 안 해주셔서 조금 불만이신듯.. 냐냥~ 그리고 길을 따라 이동.

나고야 왕복 비행기표가 3만원!!어머,이건 사야해!!-ㅁ-)
오늘자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는 제주항공의 나고야 왕복 비행비표 3만원 한정판매행사입니다. 이것저것 합쳐도 14만원이니 싸긴 진짜 싸네요.이건 거의 서울-부산 케이티엑스 왕복과 비슷한 가격(.. ) 판매기간은 29일 오후 3시까지,탑승기간은 4월1일~4월 30일까지 당연하게도 주말출발티켓은 이미 다 팔렸고(...)평일은 아직 표가 남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4월말 출발 비행기를 잽싸게 예약,나고야에 1년 있다가 온 친구 말로는 정말 볼것이 없는 곳이라고 하지만... 닭날개튀김에 쌩맥!!!-ㅁ- 찻집의 모닝세트!!!!!! ...를 쳐묵쳐묵하러 갈 것 같습니다.번역하면서 진짜 먹고 싶었거든요(...) p.s 그리고 나고야는 다카스기 도시락의 배경이기도 합니다.

2013-102.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5) - 후쿠오카 타워에서 번지점프를 할까?!
(5) 후쿠오카 타워에서 번지점프를 할까?! / 1일차. 삼고초려도 아니고, 후쿠오카 세 번째 방문만에 후쿠오카 타워라는 곳을 처음 가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후쿠오카 타워 이야기. . . . . . . 야후 돔에서 걸어서 약 15분 정도 가면 나오는후쿠오카 타워. 후쿠오카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높이 234m의 후쿠오카 시내에서 제일 높은 건물로 아쉽게도 낮에 가긴 했지만 야경 포인트로 관광객들은 물론 후쿠오카 시민들(특히 연인들!!!) 에게 큰 사랑을 받는 명소라고도 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가 보게 되었습니다. 후쿠오카 타워 가는 길에 있었던 피라미드 모양의 분수. 순간 이것을 보니 오래 전 고전게임인 '왕가의 계곡' 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이 게임이요, 모르는 분 없으실듯. 왕년에 워

교토에 벚꽃이 피었습니다(추천 오사카 쿄토 벚꽃 명소)
이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제야 벚꽃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네요. 이번 주말에 여행 오시는 분들은, 오사카-교토 쪽에선 활짝핀 벚꽃을 만끽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다음주에도요. ^^; 돌아가기가 아쉬울 정도지만... 내년에, 다시 올 수 있겠죠? 내년엔 꼭 시기 맞춰서 와야죠...ㅜ_ㅜ 추천하는 벚꽃 명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 오사카 오사카성 : 오사카성을 산책하시면서 벚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보다 추천하는 곳은 아래입니다.케마사쿠라노미야 공원 : 오사카성 북쪽 강변의 공원입니다. 벚꽃나무가 약 4800그루 정도 있습니다. 오사카에서 벚꽃을 보시려면 여기로(링크). 나카노시마 공원 : 오사카시 가운데에 있는, 길쭉한 섬모양의 공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