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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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홋카이도 2014,7:(16) 후라노의 어머니 손 맛

도쿄홋카이도 2014,7:(16) 후라노의 어머니 손 맛

일본에 먹으러가자.|2014년 9월 18일

あぜ道より道 아세미치 요리미치라는 가게이름은 '논두렁 길 돌아가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후라노와 조금 느슨한 농원 레스토랑에 잘 어울리는 이름입니다. 왠지 여성 문화센터 같은 느낌의 인형이 가득한 현관, 라벤더 시즌이다 보니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지만 대기표에 이름을 쓰고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저 집 앞 공터인데도 이런 그림같은 모습이 나오는군요.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것은 방갈로입니다. 여기서 휴가를 보내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꽃 구경을 하는 사이에 차례가 되어 가게 안 쪽으로 들어갑니다. 유채꽃인가? 1층 안 쪽으로는 주방, 2층에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진이 가득 붙어 있는 메세지 보드를 보니, 아는 사람 집에 놀러온 것 같은 느낌? 2층에서는 라벤더 밭이 가득 내려다 보입니다.

2014.9.18.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19) [오미야 철도박물관 7] - 기념품과 함께 철도박물관과의 작별.

2014.9.18.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19) [오미야 철도박물관 7] - 기념품과 함께 철도박물관과의 작별.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9월 17일

일본인들의 철도사랑이 특별하다고는 하지만... 역명판만 모아놓은 화보집까지 판매되고 있을 줄은 실제 보기 전까진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19) [오미야 철도박물관 7] - 기념품과 함께 철도박물관과의 작별. . . . . . . 이번 편은 길고 지루했던(?) 오미야 철도박물관 편의 마지막 편이다. 전시장의 3층으로 올라오면 이렇게 카페테리아 같은 넓은 식당이 있는데, 이 곳에서도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아까 전 1층의 에키벤 파는 곳 앞의 열차에 비해 훨씬 넓고 좌석도 많기 때문에 사람이 붐비긴 하지만 넓게 탁 트인 공간이라 그런지 그 곳보다는 훨씬 더 쾌

2014.9.17.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18) [오미야 철도박물관 6] - 철도에 대한 모든 것, 그 곳은 철도박물관.

2014.9.17.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18) [오미야 철도박물관 6] - 철도에 대한 모든 것, 그 곳은 철도박물관.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9월 17일

꽤액~!!!! 하는 기적소리와 함께 증기기관차는 다시 힘차게 박물관을 달리고 있다.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18) [오미야 철도박물관 6] - 철도에 대한 모든 것, 그 곳은 철도박물관. 본의아니게 철도박물관 관련 여행기가 상당히 길어지고 있습니다, 다소 지루한 여행기가 되어 죄송하며 철도박물관 여행기는 이번 화, 그리고 다음 화를 마지막으로 종료합니다. 양해해 주십시오. . . . . . . 2층의 전시실 통로에는 레고로 만든 신칸센 모형이 있다. 저렇게 타볼 수 있는 공간까지도 만들어놓았는데 어른이 타는 건 아니고 아이들이 탈 수 있을 정도의 공간만 있다...ㅡㅡ;; 이것은 레고로 만든 토호쿠 신칸센의 '미쿠열차'

교토의 단풍과 에이덴 잡담

교토의 단풍과 에이덴 잡담

TEZUKA OSAMU's BLACKJACK|2014년 9월 17일

교토하면 저는 유메마쿠라 바쿠의 소설 음양사의 배경도시로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오카노 레이코의 만화 음양사는 논외입니다. (.......................) 교토도 그냥 교토가 아니라 한국의 남북국 시대에 해당하는 헤이안 시대가 모...모에!! 하악하악!!이긴한데. 그 중 장편 나 단편 의 주요배경이었던 키부네 신사는 교토 중심지에서 좀 많이 떨어진 곳이고. 여기에 가려면 버스나 이 에이덴이라는 (부분부분) 노면전차를 타면 된다고 해서 10여년 전부터 체크는 했으나 막상 타본 건 딱 1번 정도. 아무래도 키부네 신사나 쿠라마산은 교토 중심지에서 좀 멀긴 멀어서요. (내려서도 좀 많이 걷는 건 별도로 치고;) 이번에는 어찌저찌 11월 말이라는 교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