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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0 posts오사카로 떠난 4박5일 일본여행 - 하루째(2014.12.21)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에 매번 가고 싶었던 일본여행! 두가지가 겹쳐지니 두렵기도하면서 두근두근거리더라구요!저는 4박5일로 일본여행을 떠났지만 비행기를 타지 않고 배를 타고 갔기때문에 +2일이 더 붙어서 총 7일, 그러니까 일주일동안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ㅎㅎ짐을 하루전에 꾸릴만큼 워낙 계획성이 없는 녀자라 길도 많이 잃고 생각했던것 만큼 많은 걸 보지는 못했지만 너무 즐거웠던 저의 일본여행기 하루째를 시작하겠습니다! 두근두근 버스를 타고 고속버스로 가는 길이에요>3< 고속버스티켓을 끊고 경주에서 부산으로 궈궈!이제 부산까지 한시간 거리이기 때문에 버스에서 푸욱 기절한듯이 자고 일어 났습니다 ㅋㅋㅋ그리고 버스에서 내려서 중앙동에서 내린후 국제여객터미널 까지 걸어 갑니다~첫쨋날부터 날씨가 좋

201411 간사이 먹사덕 여행(16) 교토역 근처를 타박타박
조금 빨빨거렸는데도, 신부쿠사이칸에서 이른 저녁을 먹고 나오니 해가 거의 다 져버렸습니다. 원래는 교토에서 느긋하게 2차까지 먹고 마시려고 했는데, 숙소인 난바플라자호텔 바로 근처의 신장개업 기념 아사히 생맥주 100엔 세일하는 술집이 너무 맘음에 들어서 2차는 그냥 거기서 먹기로. 교토에 와서 사진 찍으면 촌스럽다는 3대 천황의 대표주자(......) 교토타워라지만 저는 교토타워가 좋더라구요. 처음엔 어디 불났나?했던 신기한 구름. 아 물론 교토타워는 찍기만 합니다. 올라가서 볼 데는 사실 별로 없는 데가 교토라. 야경을 볼거면 대도시죠.(........) 야근 많은 도시.(..........) 언제나 사람 많은 교토역. 교토에서 애인 생기면 과시하러 가는 곳 2대명소가 카모가와 강변, 그리고

Christmas. In Tokyo.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도쿄에 왔습니다.. 평일이고, 금요일이고, 월말이 다가옵니다만, 그래서 회사에 남은 일이 아직 잔뜩 있습니다만, 지금쯤 한 번 분위기를 바꿔주지 않으면 뭔가 정말 위험할 것 같아서요.. 하루종일 아키바에서 쇼핑도 해 보고, 미사키 마구로 티켓을 사서 바다에 가서 참치도 먹고, 롯본기나 시오도메나 도쿄역에 가서 일루미도 보고.. 오늘은 하루종일 덴키가이 마츠리랑 아키바에 처박혀서, 기업부스 물건도 사고 파렛토 달력과 쇼빙백도 샀습니다.. 몇 시간 기다렸는지는 저도 잘...... 애당초에 돈도 별로 없지만, 이번에는 여비는 신경쓰지 않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벌써 4만엔은 동났고 추가로 우체국 ATM기에서 1만
![[Japan] #07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1)](https://img.zoomtrend.com/2014/12/26/f0448477_549d6437d3478.jpg)
[Japan] #07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1)
어제 예약해 둔 에어비앤비 쿄코상의 집에서 쿨쿨 자고, 다카마츠 페리 터미널로 배를 타러 갑니다. 아침은 앞으로 우동 재앙이 일어날 것을 모르고 타마치의 하나마루 우동에서 간단하게 해결합니다.이 때만 해도 정말 맛있다고 감탄하면서 먹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온센타마고와 붓카케의 조합을 가장 좋아합니다. 새우와 치쿠와(봉어묵) 튀김.우동 2개와 합해서 900엔 정도 나온 것 같네요. 다카마츠의 고토덴이라는 교통수단입니다.다카마츠는 지하철과 버스가 별로 없고, 대부분 이런 전철을 이용하더라고요. (+자전거) 이렇게 상당히 넓은 지역을 커버하는 편입니다.거의 다카마츠 시민들의 발이라고 보면 될 듯? 고토덴 2정거장 + 도보 10분만에 다카마츠 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쇼도시마는 생각보다 큰 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