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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일본여행 3장 요약
첫날 100만원 씀 코미케 간 날 비옴 하시모토 칸나랑 하이터치. 디테일한 여행기는 이제 못 쓸지도..-_-

2박 3일 일본 여행 차분히 고민하며 계획을 짜고 있는 중.
이제 10일 남았네요. 결전의 날이..... 하지만, 가이드 북의 지하철 노선표를 보는 순간. 던전? 어딘가의 던전?! 급 불안해집니다. 초행길에 솔플이라서- 일단 지하철 티켓을 뭘로 구입해야..... 일단 계획은... 14(첫째날): 아키하바라. 15(둘째날): ??? 16(세째날): 호텔 근처에서 놀다가 귀환. 입니다. 뭐, 저는 덕력이 약하기에- 아키하바라 조금 돌아도 그렇게 피해가 오는 것은 아니기에.... 뭐, 그런겁니다. 어찌됐든 이렇게 계획은 잡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하철 티켓은- 도쿄 서브웨이 티켓 3일짜리를 구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둘째날은 어디를 갈까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는 중이며 아마 먹거리 위주(특이한 음식)로 돌아다닐 계획입니다. 문제는 해매는 게 걱정되지

어느 평범한 회사원의 코미케 첫 참관기..
1. 저는 그냥 한국에서 회사 다니면서 하루하루 힘겹게 먹고 사는 평범한 사원은 아니고 대리입니다..뼈빠지게 일해서 일본여행다니는데 바치는 그런 회사원일 뿐이죠..어흠.. 2. 업무 관계상 월말에 휴가를 낼 수 없고,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저기 사람들 기다릴 수 없는 성격인지라..그렇게 일본을 자주 감에도 불구하고 코미케나 덴키가이같은 행사는 처음이네요..물론 아키바니 덴덴타운이니 이런 동네야 두세달에 한번씩 드나들지만요.. 3. 이번에는 어떻게 운이 좋아서 덴키가이 + 코미케 1일차를 모두 참가 할 수 있었습니다..다만 30대 + 저질체력이라 다른 사람들처럼 철야나 아침 일찍 줄서거나 하지는 못했구요..여튼 짧게나마 경험한 코미케와, 그냥 저처럼 구경이나 하려는 분들을 위한 내용입니다.. ----
오사카로 떠난 4박5일 일본여행 - 이틀째(2014.12.22)
두번째날이 밝았습니다!이 사진은 배애서 내려서 셔틀버스(?)를 타고 밖으로 가는 사진이네요~ 우리가 묵었던 팬스타 페리 안녕! 이제 본격적으로 일본으로..! 이제 진짜 이곳을 지나면 바로 일본..!!크으! 그렇게 저희는 지하철에 도착했습니다 ㅎㅎ 일본지하철은 의자가 엄청 푹신하더라구요~오래 앉아 있고 싶었는데 느린것 같으면서도 빠른 일본지하철..!빠르게 저희 숙소가 있는 니시우메다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여기가 바로 저희가 예약했던 호텔 비스타 프레미오 도지마!이곳을 찾아가는 방법은 일단 니시우메다에서 내려서 8,9번 출구쪽으로 향한후 쭉 걸어서 가다보면 위쪽 표지판에 69c인가 하는 초록색 글씨가 있을꺼에요. 그 안내판에 보면 호텔 비스타 프레미오 도지마 라는 글씨가 영어로 적혀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