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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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posts[영드 / 왓챠] 이어즈&이어즈 _ 2020.4.6
현실가능성 있는 근미래가 배경. 개인적으로 이야기로서의 드라마는 엉망이라고 생각함.메시지를 더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각종 요소를 가져와 버무린 느낌.메시지는 선명하다. 정신차리고 살자. 고진감래. 지옥으로 가는 길은 호의로 포장되어 있다.동서고금의 진리지. 근데 지금 한국은 이거보다 더 개판이라그리 무섭게 느껴지진 않더라. 공수처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만 드네 ㅋ +HBO X BBC 라길래 기대했는데체르노빌 # 정도는 아니다.
[영화 / 왓챠] 립반윙클의 신부 _ 2019.7.25
무려 이와이 슌지.어쨌던 팬으로서 계속 영화를 만들어주는데 감사하며 감상 중. 생각보다 흡입력이 적어서 좀 실망했다.영화가 별로인건지, 내 감수성이 변한건지, 감상 환경이 좋지 않았던지.어쨌던 어렸을 때 보아온 이와이슌지 작품들이랑 조금 다른게 느꼈음. 근데 뭐랄까... 머릿속에 들러붙는 느낌은 여전하다.왜 립반윙클이였을까. 이게 제일 궁금함.립반윙클이면 립반윙클이지 왜 신부일까.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는 개인적으로 무척 소중한 영화로 생각하고 있고이와이 슌지도 (얼마전까지는) 최애감독으로 꼽던 양반이라영화가 존나 좆같아도 하나하나 아끼며 보게 되겠지. +쿠로키 하루는 참 느낌이 다양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음.
넷플릭스 결제 후 사흘만에 해지하고 왓차로 복귀..
올초에 갤럭시 s9플러스를 구매하고 사은품으로 왓챠 3개우러 이용권을 받아서 잘 사용했었습니다.근데 클xxx에서 왓챠 좋다고 하니 알바취급을 당했었습니다.(이건 왓챠가 넷플릭스랑 닮은 프레임을 거의 베낀 형태인 이유가 큽니다.)대신 왓챠는 한국과 일본 컨텐츠가 많습니다!무려 일본 예능인 런던하츠까지 있습니다.넷플릭스는 이번에 처음으로 결제하고 사흘간 잠깐 써봤는데요..컨텐츠가 최신것들을 비롯해 많습니다.근데 미국 회사라서 미국적인 취향의 컨텐츠가 대부분이라 전 취향에 맞는 컨텐츠가 영 없더군요.넷플릭스 자체제작들은 뭔가 만들다 말은듯한 완성도가 많이 보이고..여하튼 취향에 맞지 않아서 왓챠를 다시 사용해보기 위해 검색해보는데...2000년대에 한창 재밌게 즐겨보았던 런던하츠까지 있더군요.일본 컨텐츠는 지
내가 사랑하는 영화 어플 "왓챠"
제일 좋은 부분은 내가 봤던 영화 편수도 알고 평점도 매기고 얘들을 장르별로 분석할 수 있다는 거다 난 900개 가까이 봤고 로맨스를 가장 안보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두번째 좋은 부분은 내 취향을 확인해볼 수 있단 거다중요한 키워드 순으로 공포 스릴 슬픔 죽음 욕망 살인 인생 잔인한 미국 이렇게 뜨고 "별점에 다소 관대한 경향이 있는 넉살 좋은 '이모'st"이라고 분석됐다ㅋㅋㅋ 세번째 좋은 점은 그동안 봤던 영화 평점에 기반하여 영화를 예상 평점과 함께 추천해준다는 것이다이게 꽤 정확하다 ㅎㄷㄷ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