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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서비스로 영화를 보다보니 느끼는 것

악평이 자자한 영화들도 넷플릭스나 왓챠같은 OTT서비스로 보면 생각외로 볼만하다는 것. 영화를 굉장히 관대한(?) 시선으로 보게 된다고 해야될까. 아무래도 영화를 고르고 극장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과 돈 거기에 관람료까지 적지 않은 자원을 투입해서 영화를 보는 것에 비해 그냥 편안하게 침대나 소파에 누워 뭘 볼까 휘적거리다가 하나 고르니 에너지 소모가 적고 그러다 보니 좀 관대해지는게 아닌가 싶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타스틱4라거나 리얼. 사냥처럼 끝까지 보기를 포기하는 영화들이 있다. 이렇게 관대해진 상태로 봐도 이 지경인데 이걸 극장에서 자기 돈 주고 본 사람들은 어땠을까...

왓챠 드라마 추천 체르노빌 스토브리그 외 열가지

왓챠 드라마 추천 체르노빌 스토브리그 외 열가지

Der Sinn des Lebens|2021년 4월 28일

왓챠 드라마 추천 체르노빌 스토브리그 외 열가지 OTT의 홍수. 정말이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여기저기 회원으로 등록할 곳도 많다. 그만큼 월마다 빠져나가는 요금도 무시못함. 넷플릭스도 그렇고 웨이브도 그렇고 국내에서는 티빙도 점차 커지고 있는 것 같고! 아마 왓챠 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다. 여기는 또 넷플에는 없는 영화라던지 미드, 영드들도 많음.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왓챠 드라마 추천을 10개 해볼까 한다. 필자인 내가 주관적인 기준으로 뽑은 것임. 미드도 있고 한드도 있고 일드, 영드 등 다양하게 넣어봤다. 그래봤자 총 10가지이기는 하지만! 그러면 하나하나 간단하게 소개해보도록 함. 시작해봅시다! [1.체르노빌] 2019년.......

[영화 / 왓챠] 갈까부다 _ 2021. 2. 5

23camby's share|2021년 2월 6일

최애감독 고봉수 감독 작품. 소재가 국악이라지만 그건 훼이크지.페이크 다큐의 형태라서 인터뷰 장면이 많은데 많이 거슬리진 않는다.특히 삼촌 고성환님의 출연장면의 흡입력은 여전히 대단하다(등에서 느껴지는 감독의 웃음이 킬링 포인트) 약간 뭐랄까...왠지모르게 범인은 바로 너 # 같다는 느낌도 들었음. 사실 객관적으로 본다면 여러 단점들을 언급할 수도 있겠지만또 원래 그런거지 하며 보면 대부분의 장면들이 사랑스럽다. 나야 워낙 팬이라 객관적일 수 없겠지. +갈까부다 관련한 인터뷰가 있어서 링크https://blog.naver.com/kw1359/221535360747 인터뷰를 보면고봉수 사단이 뭔가 꿈틀하는 시점인거 같은데작년 코로나로 전세계가 멈추어 있을 수 밖에 없던게 아쉽다.그래도 앞으로를

왓챠 추천 - 04. 트루스_저널리즘 특집 완결편

눈감으면 섬|2021년 1월 16일

오늘은 저널리즘 시리즈. 지난 번에 , 을 봤고 [왓챠] 연휴에 몰아보면 좋을 1세계 비판 시리즈 | 라우디스트보이스+오피셜 시크릿+이어즈앤이어즈해리포터 보느라 난리인 거 같은데 좀 다른 게 보고싶다면. 꼭 이 순서대로 보세요. 많은 게 이해될겁니다.... 를 본다고 하고 곧 봤다. 이어서 까지. 이야기는 여기서. 왓챠 추천 - 03. 나이트 크롤러타임지 선정 2014 최고의 영화 7위라고 떡하니 쓰여있어서 시작. 오늘도 스포없음 IMDB 바로가기 크롤러면 크롤링하는 앤가요?(아님) 다 보고나니까 맞는거 같기도. 기자라고 해야되나 파파라치라고 해야되나... 독립 특종기자쯤으로 해둡시다. 사건이 일어나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