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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 드라마 YTV 방영 예정
작년 여름 촬영을 끝내고 후속 작업을 하고 있던 2016 빨강머리 앤 드라마가 캐나다 IPTV 채널인 YTV에서 2016년 2월 15일 저녁 6시(ET/PT)에 방송됩니다. 캐나다에서 IPTV를 가입하신 분께선 즐거운 시간이 될 겁니다. 주연은 엘라 발렌타인, 마틴 쉰, 사라 보츠포드입니다. 방송 후 재방송에 이어 연내 DVD가 출시될 것입니다. 자료는 두 가지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주 YTV의 예고편이 올라왔고 포스터 2종이 공개되었습니다. 엘라 발렌타인의 연기력이 단연 돋보입니다. 마티 쉰은 그저 매슈 아저씨일 뿐이죠. 예상대로 감독이 새로운 것을 가미하여 새로운 드라마를 만든 것이 예고편만으로도 보입니다. ● 공식 포스터(확대 가능) <2016 YTV 빨강머리앤 드라마 포스터 ⓒ

슈가맨은 없다
무척 날씬해졌다. 지난해 8월 두 번의 파일럿 방송을 통해 첫선을 보였던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은 10월 중순 정규 편성되면서부터 살을 쫙 빼고 나타났다. 정보 전달은커녕 재미마저 제공하지 못했던 슈가맨 추적 시퀀스는 완전히 사라졌다. 억지스럽고 난잡했던 키워드 토크는 자연스럽고 간략한 대화로 바뀌었다. 음악을 알아맞히는 파트도 간소해졌으며 패널의 숫자 또한 감소했다. 군더더기를 없애니 편하게 볼 만하다. 새롭게 단장한 덕분에 반응도 좋아졌다. 초반 한 달 동안은 닐슨코리아 기준 1%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으나 11월 말 드디어 2%대에 진입하더니 12월 초 방송에서는 3.3%를 찍었다. 서주경, 임주리를 슈가맨으로 초빙한 11회(2015년 12월 29일 방송)가 1.6%로 급락하

<그날의 분위기>원나잇이라기 보다는
주말에 영화관에 가서 를 보았다. 우선 영화 본 사람이 적은지 후기도 적고 빈자리도 많았다. 영화에 대해서 간단하게 평하면 영화에서 원나잇이 중심이 되는 것도 아니었고 "왠만하면 그쪽이랑 자려구요" 대사도 너무 작위적이었다. 예고편에서는 맹공남 VS 철벽녀! 두 남녀의 아슬아슬 밀당 로맨스라고 한다지만 사실상 짧은 연애라고 보는 것이 더 알맞은 말이 아닐까 싶다. 영화를 보고 나서 반응은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였다 와 전혀 아니다 두 개로 갈리는 것 같다. 영화에 대해서 할 말은 크게 세 부분이다. 영화에서 두사람이 엮이는 상황을 만드려고 인물들간에 관련성을 높게 설정하다보니 농구선수 강진철(박민우분)이 없으면 이야기가 진행이 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강진철 역시 강선배(조재윤
![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 [싱 스트릿(Sing Street)] 예고편](https://img.zoomtrend.com/2016/01/21/e0050100_56a033a359fcc.jpg)
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 [싱 스트릿(Sing Street)] 예고편
[원스], [비긴 어게인]으로 국내에서 이름을 널리 알린 존 카니 감독이 새로운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를 선보인다. 한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잘 보이려고 밴드를 시작한다는 단순한 내용이다. 사운드트랙은 U2의 보노(Bono)와 작업했다고 전해진다. 트레일러 끝 부분에 표기되듯 영화에는 큐어(The Cure), 아하(A-ha), 듀란 듀란(Duran Duran), 클래시(The Clash), 홀 앤드 오츠(Hall & Oates), 스팬다우 발레(Spandau Ballet), 잼(The Jam) 등의 곡이 쓰였다. [싱 스트리트]는 며칠 뒤 열리는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초 상영되며 3월 중순 영국을 시작으로 정식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