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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가 아오모리에도 진출! 네부타 마츠리 콜라보!
네부타 마츠리(ねぶた祭)란 일본 혼슈에서도 동북쪽 끝단, 홋카이도로 통하는 끝자락에 붙어있는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8월 초에 열리는 축제입니다. 천마디 말보다 한 번 보여드리는 게 설명이 빠르니 일단 동영상을 빠르게. 네부타라는 건 거대한 인형등롱(燈籠)입니다. 저런 게 20개 넘게 길을 행진하고 그걸 따라가는거죠. 화지로 만들고 철심으로 뼈대를 세운 7m 가량 되는 인형들의 행진인거죠~ 그 역사는 유래를 따지고 올라가면 머-나먼 옛날, 무로마치 막부 시대로까지 올라간답니다. 어쨌건 그런 네부타 마츠리에, μ's 멤버들의 데포르메 네부타가 등장! 같이 행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포르메 디자인은 위의 그림과 같고, 각 학년별 팀으로 나뉘어 행진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러브라이브! 관련

도쿄홋카이도 2014,7:(22) 아오모리에서 아침을 먹고 아키바에서 점심을 먹는다.
돌아올 때도 야간열차 하나마스이지만 이번에는 뒤로 젖혀지는 리클라이닝 시트입니다. 일장 일단이 있는데 올 때 탔던 좌석보다는 이쪽이 훨씬 낫습니다. 나이트 캡으로 삿포로 클래식을 한 잔마시고 눈을 붙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홋카이도를 떠나 아오모리겠지요. 삿포로에서 아오모리까지 8시간이 걸리지만 아오모리에서 도쿄까지는 신칸센으로 3시간 밖에 안 걸린다는 것을 생각하면 홋카이도도 빨리 신칸센이 깔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홋카이도까지 신칸센이 깔리면 아마 야간열차인 이 하마나스가 제일 먼저 사라지겠지요. 아오모리에 도착하니 날이 훤하네요, 하지만 오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간센을 갈아타야해서 환승 안내를 잘 살핍니다. 신아오모리역은 도호쿠 신칸센의 기점이기도 해서 꽤 복잡하네요. 아오모리의 철도 무스메가

신아오모리역 풍경.
신아오모리역 에서 신칸센 하야부사 하차후 ,아오모리를 향하는 보통열차를 기다리다가 사진을 찍었습니다.역시 승객 많더군요. 신칸센 신아오모리역이 워낙 아오모리 시내하고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승객이 엄청나게 몰릴수 밖에 없더군요. 게다가 JR 독점.밖에 버스도 다니긴 한데 역시 전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물론 택시도 있어요.대신 기본요금이 710엔 ㄳ싸도 650엔 .ㄳ (한마디로 시내에 도착시 1000엔은 그냥 넘어갑니다. 전철타면 최소한 160엔으로는 커버 되지만요) 그나저나 역시 주택가 가 주위에 있다보니 뭔가 풍경이 달라 보이더군요.근데 반대로 아오모리 시 시내로 들어가면 진짜 시내같지만요. (제가 느낀거지만 신아오모리역 근처는 아직 허허벌판, 주택가 뿐...초기라서 그런지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