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

포스트: 59|아이템:아오모리(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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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ta travel "18

Akita travel "18

Dulcet |2018년 10월 16일

아키타에 갔다왔어요. 대학원 친구가 선생님로 가있어서 반갑게 만나 즐겁게 있다 왔습니다. 봄에 간 오사카는 언제 올리지 휴. 그전에 동남아 여행 먼저 끝내야되는데. 끙.. 처음으로 신칸센도 타보고.. 입석 데스 ^^...입석이 일본어로 뭔지 몰라 그냥 오케이하고 탔다 standing seat을 보고 기절할뻔. 배고프니까 입석이라도 에키벤. 뒷동산인줄알았는데 하이킹이었던 절도 보러가고 토토로 배경지라더니 정말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었다. 센과 치히로의 배경 아이디어였다던 온천마을도 가고,이걸로 대만 + 일본 온천마을 아이디어를 다 가본건가? JR역친구들이 깡시골이라고 했다.아키타벤으로 촌뜨기라는 단어를 배웠다. 파를 잔뜩 넣어

[2017 일본] 아오모리 오이라세 계류 03 : 먹다

[2017 일본] 아오모리 오이라세 계류 03 : 먹다

Knock the World|2017년 12월 18일

2017.11.22-25 걷고, 먹고, 온천하라 - 열심히 계류를 7km씩 걷고 오면 온 몸이 늘어지는 것은 당연지사. 게다가 첫날은 녹은 눈으로 질척질척한 길, 이튿날은 눈 덮힌 계곡길이었으니 호텔에 돌아오면 팔다리가 추욱 쳐진다. 로비에 들어서면 대형 난로에서 나오는 따스한 기운과 장작 탄내가 주는 묘한 기운에 급속도로 몸이 녹아내렸다. 뭐에 홀린 듯이 지친 팔다리를 이끌고 로비 카페로 가서 오후의 기운을 북돋아줄 알콜 혹은 카페인 섭취! 동관의 가 있는 로비는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바로 운영된다. 첫날은 시원하게 지역 맥주 한 잔 도와다호수 근처에 브루어리가 있다고. 살짝 나는 쌉쌀한 맛이 매력있다. 프렌치 프레스 시간용 모래시계와 이끼를

도쿄로 신혼여행 다녀왔어 5 :: 도쿄 아니고 아오모리, 센다이.

도쿄로 신혼여행 다녀왔어 5 :: 도쿄 아니고 아오모리, 센다이.

오늘의 고양이씨 |2017년 5월 2일

5일차 아침이 밝았고 신아오모리 역에 가기 위해 새벽부터 컵라면으로 한 끼 해야 했다. 전에 리뷰를 쓴 적 있는 컵누들 나이스. 각자 온천계란을 깨서 넣고 정신없이 드링킹 하고 우에노 역으로 정신없이 달렸음 ㅠㅠ우에노 역은 이렇게 전차가 지나가는걸 역 안에서 다른 층에서 볼 수 있는게 넘 좋은 것 같다. :3 그리고 사람이 많이 없는 아침시간에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달지..우에노에서 하야부사쟝을 타고 가면서 먹은 카시와모찌. 식감이 한국에서 먹어본거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라 신기했어. 남편은 녹차 한 병, 밀크티 한 병을 마시며 창 밖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갔다면..야 좋겠지만... 우리 옆 자리 아조씨가 너무 냄새가나서 둘 다 머리가 아프고 힘들었지만 ㅠㅠㅠ 무슨놈의 잉간이 어떻게 살면 무슨 커리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사무시 온천의 온천여관, 츠바키칸(椿館)의 아침식사[13]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사무시 온천의 온천여관, 츠바키칸(椿館)의 아침식사[13]

1일 : 인천공항-아오모리공항-히로사키-히로사키 숙박 2일 : 히로사키-아오모리-아사무시온천-아사무시온천 숙박 3일 : 아사무시온천-아오모리-아오모리공항-인천 일단 전체샷 으깬생선과 야채를 넣어 만든 완자 아침부터 오징어회 야채샐러드, 위에 뿌려져있는 건 우엉칩입니다. 간 참마 연어구이와 매실장아찌 두부,근처 두부집에서 가져오는 거라고 하는데 따끈따끈 고소하니 맛있었요 고사리와 유부 당면을 간장으로 조린 반찬 무짠지 이동네의 명물요리? 인 듯한 된장 계란찜,가쓰오부시를 푼 해산물 국물에 된장을 넣은 뒤에 계란을 풀어넣어 익혀먹는 요리, 된장국물이 짭조름하니 밥이랑 잘 어울립니다. 저녁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