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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천 여행 2박3일 아오모리야 료칸 호시노리조트 매일이 네부타 마츠리
머리 위로 소복소복 눈이 오는 차가운 공기 하지만 따뜻한 온천에 몸을 푹 담근 시간 기대했던 겨울 일본 료칸 이미지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는 2박3일 일본 온천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은 아오모리에선 3월까지는 겨울 온천을 즐길 수 있구요. 약 22만 평 부지의 공원과 고민가와 연못이 포함된 시설 광장, 온천, 관내 즐길 거리가 가득 기대했던 일본 료칸 체험 그리고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볼거리가 충만한 대표적인 일본 마츠리 네부타 마츠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곳 호시노리조트의 아오모리야 다녀왔어요. 1. 위치 일본 료칸이라면 전통 숙박 시설로 다다미가 깔린 일본식 객실과 미닫이문 그리고 단정하고 조용한 일.......

불현듯 아키타(秋田)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생긴 건...아니고. (...) 계기는 사소한 거였습니다. 이번에 니코 하이퍼점보 네소베리 인형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구입을 했더니만 이게 평소처럼 도쿄 / 카나가와 / 치바 같은 데가 아니라...아키타에서 날아오더라구요! 저렇게 먼 곳에서 날아오다니, 역시 인기 아이돌은 전역을 다 돌아다니는구나... 어쨌건, 그런 사소한 계기에서 갑자기 아키타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일본 동북쪽에는 흥미가 많아요. 그 끔찍한 사건 이후로...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을만큼 큰 상흔이 남은 토호쿠 지방인지라 국내에서 놀러가는 사람들도 격감했다고 들었습니다. 아오모리에 취항하던 국제선도 아예 폐지했다가 약간이나마 회복된 상황이라 하고. 하긴, 세상에 놀러갈 곳이 많으니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가 아오모리에도 진출! 네부타 마츠리 콜라보!
네부타 마츠리(ねぶた祭)란 일본 혼슈에서도 동북쪽 끝단, 홋카이도로 통하는 끝자락에 붙어있는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8월 초에 열리는 축제입니다. 천마디 말보다 한 번 보여드리는 게 설명이 빠르니 일단 동영상을 빠르게. 네부타라는 건 거대한 인형등롱(燈籠)입니다. 저런 게 20개 넘게 길을 행진하고 그걸 따라가는거죠. 화지로 만들고 철심으로 뼈대를 세운 7m 가량 되는 인형들의 행진인거죠~ 그 역사는 유래를 따지고 올라가면 머-나먼 옛날, 무로마치 막부 시대로까지 올라간답니다. 어쨌건 그런 네부타 마츠리에, μ's 멤버들의 데포르메 네부타가 등장! 같이 행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포르메 디자인은 위의 그림과 같고, 각 학년별 팀으로 나뉘어 행진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러브라이브!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