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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올림픽 슬램 - 커트 앵글
피폭자 : 에이시즈 & 에이츠 중 한 명(누군지 내 알바냐...) 현재 TNA에서 깽판치고 있는 에이시즈 & 에이츠들을 상대로 열심히 싸우고 있는 커트 앵글. 최근엔 사모아 죠와 스팅까지 합류해서 TNA의 메인 스토리를 담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간만에 올림픽 슬램이 멋지게 고각으로 잘 들어갔지만 주인공은 밑에 포스팅에 이어 사모아 죠입니다. 보면서 이래저래 참 슬프더군요. 몰매 맞다가 앵글이 올림픽 슬램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고 끝.. 평소에도 그냥저냥 잡질해주고 있고... WWE의 케인배와 맞먹을 수 있는 대인배가 되어가는 것 같아 슬프더군요. 펑크도 승승장구하고 있고 친분이 있다는 시나도 펑크와 상대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 말이죠. 제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그냥 WW

TNA Turning Point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 좋았다 36 (58.1%) 나빴다 14 (22.6%) 그저 그랬다 12 (19.4%) 최고의 경기 제프 하디 v. 오스틴 에리즈 46 스톰 v. 루드 v. 스타일스 8 최악의 경기 DOC v. 조셉 팍 32 영 & ODB v. 타라 & 제씨 18 커트 앵글 v. 디본 8 ---------------------------------------------------------------------------------------------- 1. TV 챔피언쉽 : 사모아 조(C) v. 매그너스 ***1/4 2. 제씨 & 타라 v. 에릭 영 & ODB **1/4 3. X 디비젼 챔피언쉽 : 랍 밴 댐(C) v. 조이 라이언 ** 4. DOC v. 조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 좋았다 104 (92.9%) 나빴다 0 그저 그랬다 8 (7.1%) 최고의 경기 제프 하디 v. 오스틴 에리즈 46 제임스 스톰 v. 바비 루드 37 쓰리 웨이 태그팀 챔피언쉽 25 최악의 경기 타라 v. 미스 테스마커 40 조이 라이언 v. 알 스노우 38 1. X 디비젼 챔피언쉽 : 지마 아이언(C) v. 랍 밴 댐 ** 2. TV 챔피언쉽 : 사모아 조(C) v. 매그너스 **3/4 3. 스트리트 파이트 : 바비 루드 v. 제임스 스톰 ***1/2 4. 알 스노우 v. 조이 라이언 * 5. 태그팀 챔피언쉽 : 다니엘스 & 카자리안(C) v. 커트 앵글 & AJ 스타일스 v. 차보 게레로 & 헤르난데즈 **** 6. 넉아웃 챔피언쉽 : 미스 테스

TNA 노 서렌더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NA 노 서렌더 PPV 투표 결과 좋았다 18 (26.1%)그저 그랬다 22 (31.9%)별로였다 29 (42.0%) 최고의 경기다니엘스 & 카자리안 v. 앵글 & 스타일스 75(득표수) 최악의 경기미스 테스마커 v. 타라 27제프 하디 v. 불리 레이 25불리 레이 v. 제임스 스톰 10 -------------------------------------------------------------------------------------------- 1. 제프 하디 v. 사모아 조 **1/4 2. 불리 레이 v. 제임스 스톰 *3/4 3. 미스 테스마커 v. 타라 **1/4 4. 오스틴 에리즈 v. 암브레이커(aka 마이크 녹스) **1/4 5. 지마 아이언 v. 썬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