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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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를 방송에서 보면

Min's OA story|2019년 12월 6일

요즘 돈스파이크를 보다 보면 예전에 보았던 만화의 등장인물이 생각난다 참 재미있게 보았던 시티헌터(엔젤 하트)라는 만화 였는데 돈스파이크와 싱크로율이 좋은것 같은 생각이 든다. 더구나 요즘 돈스파이크도 요식업을 하니...만화의 설정이랑 잘 맞고 그당시 해적판에서는 광호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 가물 거린다. 출처 : 키가 원래 만화 등장인물의설정보다는 좀 작긴한데 그래도 돈스파이크도 작은 키가 아닌지라 잘어울릴것 같다 외국으로 좀더 넓혀서 본다면 드웨인 존슨이 잘 어울릴것 같으나 우리 나라 드라마에 출연은 힘들 테니 돈스파이크로 ㅎㅎㅎ 출처 : http://asianbeat.com/ko/feature/culture_watch/164.html 출처 : GSSh

[마스터] 강동원 '수백억' 줘도 재미 없는 영화는 출연 안합니다.

[마스터] 강동원 '수백억' 줘도 재미 없는 영화는 출연 안합니다.

이것저것 잡생각|2017년 1월 12일

SSG이용 한달째, '쓱'은 나에게 마스터 영화 관람권을 주었고(물론 응모해서 당첨된거다) 이 영화의 예고편을 보았다이병헌이라는 흥행 보증수표가 무색하게 예고편은 영화에 대한 흥미를 주지 못했다(심지어 김우빈이 나온다길래 노잼 친구2가 생각)게다가 개봉 전 강동원의 "수백억줘도 재미 없는 영화는 출연 안합니다."라는 말은 '이건 뭔 근자감인가"라는 생각과 전형적인연예가 중계에 나오는 영화 흥행 멘트로 생각되었다 금요일밤 어차피 공짜표니깐 보러가자는 마음으로 극장에 갔는데... 이런 ㅅㅂ 영화런닝타임이 2시간 30분;;; 결론은 대박이었다... 2시간 30분이 지나간줄도 모르게 잼있었고 "역시 이병헌, 믿고 보는 강동원, 배우 김우빈"의 공식이 머리속에 자리 잡았다(그리고 대배우 오달수 ㅋㅋ)

마스터 (2016) / 조의석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12월 30일

출처: 다음 영화 거대한 규모로 다단계 사업을 하며 고위층에 뇌물을 먹이는 진현필(이병헌)을 잡기 위해 전산팀장 박장군(김우빈)을 회유한 경찰 김재명(강동원)은 핵심 증거가 될 전산실과 비밀장부를 확보하려고 한다. 선택의 여지 없이 작전에 끼어든 박장군이 자신의 활로를 찾는 가운데 진현필도 주변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챈다. 고위층까지 촘촘하게 뇌물을 먹인 희대의 사기범을 쫓는 형사와 이중첩자의 수싸움을 케이퍼물처럼 꾸린 범죄물. 아마도 조희팔을 모티브로 한 진현필이 영화가 진행되며 압도적으로 나쁜 놈이 되어가는 과정에 처음에는 믿지 못했던 전직 범죄자와 민완 형사의 관계를 줄기로 이야기를 풀었다. 어느쪽이라도 장르물에서 보기 쉬운 구도를 차용해 현대 한국의 치부를 처단하는 쾌감을 전제로

영화단상 - 영화 '마스터' -

영화단상 - 영화 '마스터' -

Raphaella Dayz|2016년 12월 28일

★ 이 사람은 스포일러를 일부러 찾아서 볼 정도로 스포일러를 좋아합니다. -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충무로의 티켓파워 두 사람과 (층이 얇아져가는) 20대 배우 중 주연급인 배우. 이 세 사람의 조합만으로도 크랭크인부터 화제를 모았던 마스터가 개봉했다. 그래서 본 영화. 장소는 회사 근처 누리꿈스퀘어의 롯시. 음.. 3주연속으로 영화를 보는데 죄다 거기 롯시네; - 별 기대없이 봤는데, 꽤 재밌는 영화였다. 한 번 더 볼 의향있고, 한 번 더 볼 것이다. 일단 강동원이 잘생겼다. 셔츠 하나 대충입었는데도 잘생겼다. 김우빈도 잘생겼다. 김우빈 수트빨 미치지. 두 사람 씬 뜰때 기절하는 줄 알았다. 이병헌...음. 카리스마 엄청나더라. 첫 씬의 가식적인 연출 매우 좋았다. CJ에서 나온 김스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