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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국 텐진(천진) 낚시박람회 / BIHAI FISHNG EXPO SPRIING (FEAT 바이주와 중국요리)
약 5~6년만에 #중국 #텐진에서 열리는 중국 내수 #낚시박람회에 다녀 왔습니다~ 3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참 많이도 변하고 많이 달라진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변하지 않은건 엄청난 흡연량으로 비흡연자 들에게는 지옥과도 같은 환경과 한국의 황사경보 수준의 날씨가 늘 지속 된다는 점 ㅎㅎㅎ 살인적인 스케쥴로 쇼핑한번 해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과 기억을 가지고 한국으로 무사히 귀환 했습니다~ 처음 타보는 #항공사 #에어차이나 잠시만 안녕~ 2시간의 짧은 비행 이지만 중국식 소고기 덮밥이 기내식으로 나왔습니다~ 흔히 아는맛 이지만 약간의 중국향신료가 들어간 맛~ 황사가 잔뜩 끼인듯한 텐진의 날씨~ 여전 하.......
뉴욕도착 :D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입국심사는 생각보다 별거없었고 택시예약해서 편하게 칭구네 집 도착. 에어차이나는 생각보다 괜춘했지만 직원들이 영어를 심각하게 못합니다 ㅡㅡ;; 이래서 어떻게 국제선 일을 할려고? 싶을정도 ㅋㅋ 에어차이나 보다 베이징 공항 직원들이 (나쁜의미로) 어메이징 하더군요 ㅋㅋㅋ 공항에서 생긴일 에피소드가 넘 많아 ㅋㅋㅋ 4일 오후 한시쯤 도착해서 밥먹고 샤워하고 수다좀 떨다가 오후 3시부터 밤11시까지 논스톱으로 잤어요 ㅋㅋ 친구는 저녁먹으러 나갔다왔다는데 나가는 문소리도 안들렸을정도로 딥슬립했습니다 ^^;;;; 일어나서 밥먹고 일좀하다가 (......그렇습니다 ㅠㅠ 여기와서도 로동중 ㅠㅠ ㅠㅠ) 내일을 위해 다시 드러누웠어용 ㅋㅋㅋㅋ 여행질문 포스팅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

뉴욕갑니다 :D (여행다녀오신분들 도움을 구합니다~~)
비행기를 항상 최저가만 타고댕겨서 -_-;; 딱히 마일리지 적립을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그래도 꾸준히 아시아나를 타고댕겼더니 뉴욕 왕복항공권을 구매할수있을 정도로 쌓였더군요플러스 가족합산으로 해서 약 8만마일이 조금 넘게 쌓였습니다.이번에 제주도 댕겨올때도 돌아오는 비행기는 이 마일리지 사용해서 아시아나 댕겨왔구욤 뉴욕은 막연하게 한번 가보고싶었는데 잘되었당. 아싸 공짜 비행!! 3월 내지는 8월에 댕겨와야지~라고 마음먹고 있던중사람 일정이란게 정말 한치앞을 모르는거라;;; 지금 아니면 안될거 같아서 생각한김에 잽싸게 댕겨오기로 결정!일본 기숙사 살때 만난 라이브나까마(...) 쎄진양이 뉴욕에 살고있는 있는데 2008년도 제가 처음 영국갔을때 쎄진양이 놀러와서 만나고거진 8-9년만에 얼굴보러 갑니다 홍홍

2012_3/4_Europe_01
여행한 기억을 혼자만의 추억으로 담아두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사진 한 장씩 소개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여행기를 공개하려고 마음먹은 적은 처음인 듯 하다.친절한, 그래서 여행 계획 짤 때 도움이 되는 여행기는 아니겠지만온전히 혼자서 생각했던 꽉 찬 시간을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유럽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한다. 이번 여행은, 스웨덴 스톡홀롬에 있는 스웨덴 왕립 예술학교와의 워크샵을 위해 간 것.워크샵 일정을 중간에 놓고, 파리에 들렀다가 스웨덴에 가서,북유럽을 아주 잠시 보고 리옹에 있는 친구를 보고 다시 파리에서 아웃하는보통 동선과는 아주 다르고 별로 효과적이지도 않은; 루트로 다녔다. 갈 때는 나리타에서 상해 푸동공항을 경유해서 파리 샤를드골로 가고,돌아올 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