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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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연말 여행_(1)식도락 관광이라고 들어나 보셨습니까!

캄보디아 연말 여행_(1)식도락 관광이라고 들어나 보셨습니까!

여행한 곳을 다시 여행하게 되면 변해버린 모습에 옛 추억을 떠나보내는 서글픔이 있지만 (개발도상국이라면 더더욱!)구석구석 아는만큼 알짜배기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2012년내내 일에 치여 바삐 보내다 낙점된 연말여행.캄보디아는 프놈펜에서 4년 정도를 거주한 나와 S에게 스트릿 넘버를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친숙한 곳이다.이번 연말 여행은 프놈펜 골목골목 맛집만 돌아다니며 맛나는 세계 음식 종목 바꿔가며 배터지게 먹고 저녁에 친구들 만나 술마시고 느지막히 늦잠자고 일어나 먹고 또 먹은 진정한 식도락 휴가 관광이었다. 프놈펜에서 무얼 보았냐 물으신다면 아래 음식 사진을 고이 투척해드리오리다-.-; Costa CoffeeAdd: St 51 중간 다른 커피 체인들 사이(;;) 몇년 새 프놈펜

[캄보디아여행] 20130217 캄보디아로 가버렸다

[캄보디아여행] 20130217 캄보디아로 가버렸다

KASA|2013년 2월 25일

캄보디아여행기를 쓰게 되었어요. 이로써 동시진행 여행기가 세 개...ㅋ..ㅋㅋ 유럽껀 거의 기억이 소실되어가고 있으나..... 이번에 써야하는 게 로마인데 로마는 첫날부터 일정이 참 빡세서 사진 고르는것만도 꽤 걸리네요중국껀 전에 원고 넘긴 것이 있으니 그거 보고 쓰면 될것같아! (주객전도지만)일단 캄보디아 여행기는 오늘 밤에 다 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유가 있어요^0^ 이유는 마지막편에. 캄보디아 여행은 꼭 한 번 가보고 싶었어요. 앙코르와트가 궁금했거든요.예전부터 앙코르와트는 언제 무너질 지 몰라 보수를 막 할거니까, 그 보수할 동안에는 관광객을 안 들여보내줄 거라고. 그러니까 보러갈거면 빨리 보러가야한다고 한다는 얘기는 들었었어요. 그런데 인생사가 하루생활하기도 급급하다보니 여행을 생각할 틈

캄보디아 여행기1- 앙코르톰

캄보디아 여행기1- 앙코르톰

2009년 직딩이던 시절 여름휴가를 캄보디아와 태국을 다녀왔지요.아득하네요. 지금은 백수 2년째..일행을 구하고 같이 다니면서 식성존중하고 어디 놀러가야되고..이런 고민하기 싫어서..또 직장인이라 사람구하기도 힘들고..그래서 혼자 떠나기로 합니다.스페인과 저울질하다 비용면이나 거리면에서 동남아가 더 낫다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어찌어찌하다보니 캄보디아, 방콕, 아유타야, 파타야... 이 일정으로 ㅋㅋ캄보디아는 아래 표와 같은 일정을 세우고 떠났습니다. 태국으로 넘어갈땐 방콕 에어웨이를 이용했는데 별로 편하진 못하고 비샀던 기억이 나네요.다른 선택으로는 에어아시아가 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톰마논, 차우세이테보다, 프라삿크라반은 나중에 여정에서 빠졌어요. 유적간의 이동거리를 고려하면 일정이 생각

Border crossings to Vietnam 베트남 국경넘기 (Where to get stamped in and out)

Happiness on the Road|2013년 1월 10일

Types of border crossingsVietnam has two types of border crossings -- international and local. As you may suspect, international crossings are generally open to all foreign nationalities who are in possession of a valid passport and visa, while local crossings are open only to locals (on each side of the border) who are able to cross back and forth using some form of border pass. The interna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