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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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리디북스 리디페이퍼(2019)!

리디북스에서 3세대 리디북스 전용 전자책 리더기, 리디페이퍼를 내놨습니다. 전자책 리더 표준 사이즈인 6인치에 173g, 1500mAh 배터리, 블루투스 등을 탑재했습니다. 12월 9일부터 판매하며 가격은 19만 9천원. 리디캐시로 결제 불가. 디자인이 좀 더 예뻤으면 좋았겠는데, 그냥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스펙은 기존 페이퍼 프로를 이식한 수준. 충전도 마이크로 5핀 단자. 이번엔 리디북스에서 설계에 많이 개입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사실 별 의미가 없고... 다만, 좀 비싸네요. 이런 제품 원가가 높은 것은 알지만, 킨들 페이퍼 화이트 가격 정도는 맞춰줬으면 하는데요. 기존 사용자라면 딱히 업그레이드할 이유도 없는 제품인데... 새로운 유저 끌

진짜 샤오미 전자책 리더기 출시?

지난 5월이었을까요? 샤오미에서 전자책 리더기가 나온다는 소식이 들리고, T5라는 구형 전자책 단말기와 하나도 다르지 않은 제품이 올라와서 분노한 적이 있습니다. 샤오미 내부 시스템이 무슨 문제가 생긴건가...하는 생각까지 했는데, 이제 진짜 샤오미 전자책 단말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름은 역시, 전자책 플랫폼 듀오칸과 협력해, ‘xiaomi Duokan’ 이북 리더기...가 됐네요. 이 제품의 특징, 가격이 정상화(?) 됐습니다. 샤오미 크라우드 펀딩에 올라온 가격이 579위안, 향후 판매가가 599 위안. 대충 10만원 정도인데, 보니까 뱅굿이나 다른 온라인 중국 제품 마켓에선 15~16만원 정도에 판매되는 듯. 안드로이드OS 8.1에 6인치의 전자잉크 화면을 가지

불만덩어리임에도 국내 EBOOK을 사보는 이유

휴메의 휴게실|2018년 6월 30일

7년 전즘부터일겁니다 집에 쌓여있는 책들이 관리가 안되어 아픈 마음으로 대다수의 책을 버리고 결국 크레마샤인을 사면서 이붑을 사읽게 됐었습니다 오래된 고전은 텍본도 읽고 구매해서 읽기도 했으나 기기의 미흡한 점들로 인해 차라리 태블릿이 낫지란 생각에 팔아치우고 태블릿을 쓰다 전자잉크의 매력을 못잊어 크레마 카르타로 복귀했었는데요 관리의 편의성과휴대성 이북을 읽을때 특유의 심적 편안함이 크지만 그런것들보다도 프론트라이트를 이용해 어두운 밤이나 새벽에 읽기 좋은점이 가장 컸습니다 샤인과 비교하면 개과천선한 카르타이지만 여전히 프리징 등 오류가 종종 있어서 스트레스로 짜증이난다거나하여 종이책이 땡길때가 꽤 있습니다만 편리성과 보관의 용이함은 포기할수 없는 매력이지싶습니다 만화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