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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 BASTARD!! -암흑의 파괴신- (BASTARD!! -暗黒の破壊神-.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14일

1988년에 ‘하기와라 카즈시(萩原一至)’가 ‘슈에이샤(集英社)’의 ‘주간 소년 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에서 연재를 시작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4년에 ‘コブラチーム(코브라 팀)’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DS 사천왕이 이끄는 몬스터 군단에 의해 왕국이 위기에 처하자 대승정의 딸 ‘티아 노트 요코’가 소꿉 친구 ‘루셰 렌렌’의 봉인을 풀어 전설의 마도사 ‘DS(다크 슈나이더)’를 부활시켜 DS 사천왕과 맞서 싸우게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DS(다크 슈나이더)’, ‘가라’, ‘다이아몽’, ‘아세스 네이’, ‘칼수’, ‘아비게일’ 등의 6명이다. 게임 모드는 스토리 모드, VS 모드, 팀 배틀 모드가 있다.

[SFC] 액트레이저 2 침묵의 성전 (アクトレイザー2 沈黙への聖戦.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12일

1993년에 ‘クインテット(퀸텟)’에서 개발, ‘エニックス(에닉스)’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1990년에 나온 액트레이저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신’이 마왕 ‘사탄’을 물리친 후 수천년의 시간이 지난 뒤. 인류는 평화를 얻고 번영했지만 신에 대한 신앙심을 잃어 나태, 질투, 대식, 탐욕 같은 마이너스한 감정을 갖게 됐고. 거기서 힘을 얻은 사탄이 다시 부활하여 ‘천공성’을 침공했다가 신에게 격퇴 당했지만.. 사탄의 분신인 ‘7개의 대죄’ 악마들이 다시 사람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사탄 역시 부활을 꾀하자, 신이 사탄과 7개의 대죄 악마들을 물리치기 위해 다시 한 번 지상에 강림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은 액션+시뮬레이션의 복합 장르였지만, 본작에서는 전작의

[삼양] 마음에 드는 1.4렌즈, AF85F14FE 사용기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21일

삼양 AF85F14FE의 개봉기 이후 사용기용 사진도 찍었지만 어쩌다보니 1년도 넘어서 사용기를 쓰게 되었네요. 1.4 렌즈는 처음인데 85금에 비해 작고 가볍고, 가격도 싸서 단점이 거의 없어 아주 마음에 드는 렌즈입니다. 물론 A7C를 들인 지금에 와선 좀 크긴하지만 그래도 확실한 성능을 보여주니 끝까지 가지고 갈만하네요. AF85F14FE의 F1.4는~ SEL85F18로 찍어본 F1.8과 차이도 확실하다보니 왜 밝은 렌즈에 그리도 열광하는지 알만하겠더군요. 보케도 꽤나 순하면서 원형이 확실하니 나와줘 아주 마음에 듭니다. ㅎㅎ SEL85GM을 몇번 못 써보긴 했지만 소니의 진한 보케와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면서 좋다보니 삼양의 특색이 확실해 보

[MAME] 총탄폭풍 간다라 銃弾嵐(ガンダーラ)(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29일

1995년에 ‘バンプレスト(반프레스토)’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종 스크롤 런앤건 게임. 내용은 제 3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세계 정복을 꿈꾸는 악의 조직에서 아이들을 납치해 배틀 LSI로 개조하려고 하자, 비밀 수사관 ‘사라’의 지원 요청을 받은 ‘제리’와 ‘진’이 아이들 구출 및 악의 조직 괴멸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SNK의 ‘이카리(1986)’, 캡콤의 ‘전장의 늑대(1985)’, 토아플랜의 ‘아웃존(1990)’과 같은 인간 주인공을 조종하는 종 스크롤 런앤건 액션 게임인데. 좌우로 스크롤이 이동하는 일이 전혀 없이 오로지 위쪽을 향해 전진하며 적이 몰려나오는 숫자와 적이 펼치는 탄막 전개를 보면 게임 플레이 감각이 런앤건보다 전투기 나오는 슈팅 게임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