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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posts하루히 작가가 안쓰는 이유ㅋㅋㅋㅋㅋㅋ
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30(月) 21:59:19.38 ID:sznX6Ab20.net 뭐냐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30(月) 21:59:34.36 ID:NUkwqgJN0.net 벌만큼 벌었으니까 잊을만하면 튀어나오는 하루히 얘기 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30(月) 21:59:37.59 ID:WR/KKOlB0.net 하루히가 그렇게 바라고 있으니까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30(月) 21:59:48.71 ID:rEiWEpt7d.net 충분히 벌었으니까 겠지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30(月) 21:59:56.26 ID:A6xVnaU20.net 평생분 벌었으니까7 :風吹けば名無し@\(^o^
Starcraft 2 : War stories
차례 (괄호 안에 있는 것은 스타 한국어 공홈에 있는 제목으로 제가 번역한게 아닙니다.)In the Blood (피에 담긴 것) A War On (전쟁, 아직 끝나지 않은) The Teacher (교육) Frenzy (광기) Cold Symmetry (차가운 원) Ice House (얼음집) Just an Overlord (대군주 하나) Command Performance (이중 계약) The Education of PFC Shane (셰인 일병의 교육) Great One (위대한 자) Acid Burns (산성의 상처) Lens of the Void (공허의 렌즈) In the Dark (암흑 속에서) Carrier (맥박) Lost Vikings (길 잃은 바이킹) Momen

욕심이 많으면 결국 아무것도 못한다.
뭔가 또 아는척 이러니 저러니 지껄이고 싶었는데 막상 쓰려니까 별 대단한것도 아닌 것 같고 존나 귀찮아져서 못쓰겠다. (엥 그러면서 쓰고있네?) 그냥... 다양한 걸 즐기려고 욕심부리면 원래 좋아했었던 그 하나마저 놓치게 되는 것 같다. 솔직히 요즘 내 관심사가 뭔지 나도 잘 모르겠다 ㅋㅋㅋ 언프리티, 나가수, k팝스타, 칸코레, 기생수, 원피스, 신간 무협,판타지, 럽라, 판하츠...거기다 신곡들은 또 꼬박꼬박 들어줘야 직성이 풀리는~ 편집증도 갖고 계시죠? ㅋㅋㅋ 어이구... 우리 트렌드 세터님이 영화나 예능을 놓칠 수 있나...? 다 봐줘야지 ㅋㅋㅋㅋ 당연히 신작 게임들도 한번씩은 돌려봐야하고?? ㅋㅋ 고전 명작이라고 올라오면 또 해봐야지? ㅋㅋㅋ 으아니!

하정우의 "허삼관" 스틸샷들입니다.
이번에도 하정우가 직접 감독한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롤러코스터를 나쁘지 않게 봐서 이 영화도 기대중이죠. 제가 아는 바로 원작도 꽤 괜찮다고 하는데 아직 원작을 못 봤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