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그릿사

포스트: 28|아이템:랑그릿사(28)
Tags

Posts

28 posts
랑그릿사 리인카네이션,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랑그릿사 리인카네이션,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나인볼의 망상구현|2015년 7월 23일

1. 구 PS 1이나 SS판보다도 구린 전투신과 관련 연출. 보는게 시간 낭비인 레벨이다. 특정 부분에선 그 허무함이 아예 코미디 수준 2. 지독히 불편한 인터페이스. 특히 브리핑 화면에서 맵에 대한 정보를 거의 얻을 수 없다. 그런 주제에 중단 세이브도 없다. 장비 구입 시 스테이터스를 확인할 수 없다(...;;;). 3. 적과 아군 간의 그래픽 차이나 움직임 차이가 거의 없어서 구분이 힘들다. 병종간의 차이도 알아보기 힘들어서 전체적으로 직관성이 떨어진다. 4. 음성은 대부분 범용 음성. 응, 아앗(...), 엣 등의 음성만 계속 들린다. 기본 맵에서건 이벤트 화면에서건 마찬가지라 완벽하게 퇴화. 5.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였던, 적병들이 죽을 때 나오는 대사 삭제(아군

파레로티아 (炽天之翼 无尽的传说.1996)

파레로티아 (炽天之翼 无尽的传说.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4월 6일

1996년에 대만의 FUN YOURS(홍욱과기)에서 DOS용으로 만든 SRPG 게임. FUN YOURS는 한국에서는 ‘윈드 판타지 택틱스(풍색환상)’로 알려진 곳으로 본작은 자사 최초의 SRPG다. 한국에서는 1998년에 소프트월드에서 한글화해서 정식 출시했다. 대만판 원제는 ‘치천지익 진적전설(炽天之翼 无尽的传说)’. 한국판 제목은 ‘파레로티아(Palerotia)’지만.. 게임상에서는 번역 오타가 생겨 ‘파레로타’라고 나온다. (파레로티아는 작중 주인공이 속한 나라다) 내용은 전설 속의 낙원 유엔리야에 인류가 문명을 세우고 수천 년 동안 번영하다가 서서히 타락에 물들기 시작할 무렵 마왕을 모시는 암흑일족이 나타나 인류를 심판하기에 이르자, 신성테사야의 계승녀 오트푸샤가 유엔리야 해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랑그릿사였네요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랑그릿사였네요

더블서티|2015년 2월 4일

너무 예상했던대로의 전개라서 좀 김빠질정도네요. 역시나 부활한 메사이어 게임즈의 첫 발표작은 랑그릿사였습니다. 그나마 원래 제작진들이 돌아와주는 깜짝 발표라도 있었길 바랬는데 그건 욕심이 심했던 모양이네요. 캐릭터 디자인은 카이에다 히로시라는 처음듣는 분이 맡으며, 그래도 랑그릿사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있는 만큼(?) 노출도 높은 갑옷의 여캐들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랑그릿사는 (분명 메사이어의 간판급 게임이긴 하지만) 그들이 선전했던 것만큼의 기대작에는 미치지 않습니다. 시리즈 마지막 작품이었던 랑그릿사 밀레니엄만해도 무려 16년전(!?) 게임이었고, 주 제작진들이 빠져나가고 만든 게임이었던 만큼 퀄리티면에서 문제가 많았던 게임이기도 하죠. 그렇다고 밀레니엄 이전의 랑

헐... 랑그릿사 진짜 나오는 각입니까?

헐... 랑그릿사 진짜 나오는 각입니까?

레이오네 얼음집|2015년 2월 3일

루리웹에서 가져왔습니다. 이건 뭐라고 해야할까요? ;; 일단 기대 반 우려 반이군요. - 나오는 것 자체는 환영. - 일단 우루시하라 사토시 일러스트가 아닌 점에선 감점. 뭐 이건 이미 핵심 인력 아틀라스로 다 빠진 시점에서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요. - 사이버펑크 요소가 있다는데, 설마 5편 식의 기묘한 그것? .... 여름에 나온다니 두고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