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예상했던대로 랑그릿사였네요

더블서티|2015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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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예상했던대로 랑그릿사였네요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랑그릿사였네요

더블서티|2015년 2월 4일

너무 예상했던대로의 전개라서 좀 김빠질정도네요. 역시나 부활한 메사이어 게임즈의 첫 발표작은 랑그릿사였습니다. 그나마 원래 제작진들이 돌아와주는 깜짝 발표라도 있었길 바랬는데 그건 욕심이 심했던 모양이네요. 캐릭터 디자인은 카이에다 히로시라는 처음듣는 분이 맡으며, 그래도 랑그릿사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있는 만큼(?) 노출도 높은 갑옷의 여캐들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랑그릿사는 (분명 메사이어의 간판급 게임이긴 하지만) 그들이 선전했던 것만큼의 기대작에는 미치지 않습니다. 시리즈 마지막 작품이었던 랑그릿사 밀레니엄만해도 무려 16년전(!?) 게임이었고, 주 제작진들이 빠져나가고 만든 게임이었던 만큼 퀄리티면에서 문제가 많았던 게임이기도 하죠. 그렇다고 밀레니엄 이전의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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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PG 장르 신작 모바일게임 메카아라시가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랑그릿사 제작진으로 유명한 블랙잭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작품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과연 어떠할지 많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도입부에서 간략하게 메카아라시를 소개해 보자면 타이틀에서 예상할 수 있듯 메카닉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SRPG 게임입니다. 흥미로운 조합이었고 사전예약 페이지 및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되는 자료를 바탕으로 프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카아라시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전예약 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물론이거니와 제목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랑그릿사 제작진의 최종 병.......

[MD] 지노그 (ジノーグ.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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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에 ‘メサイヤか(메사이어)’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슈팅 게임. 본작의 제작한 메사이어는 ‘랑그릿사’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일본판 원제는 ‘ジノーグ(지노그)’. 영제는 ‘Wings of Wor(윙즈 오브 워)’다. 내용은 중세와 근세 사이의 시대 때, 인간은 과학발전의 혜택을 받고 있었지만, 인간들 사이에서 악한 마음과 불온한 공기가 만연해 악마들이 파고들어 와 인간의 공포와 미신, 마술로 세력을 넓혀 인간에 대한 최후의 공격을 가하려 하자, 산속에서 조용히 살고 있던 날개족의 젊은이가 자신을 포함한 마족 전체의 존속을 위해 악마 군단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북미판에서는 악마 군단의 우두머리가 ‘데스트로이어(파괴자)’란 설정이 나온다) 본작은 공식적인

[DOS] 꼬마 공룡 (恐龍世紀.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12월 12일

1994년에 ‘鷹揚(응양)’에서 개발, ‘精讯(정신)’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SRPG 게임. 원제는 恐龍世紀(공룡세기). 국내명은 ‘꼬마 공룡’이다. 정식 수입되어 한글화된 작품이다. 개발사인 ‘응양’은 ‘종합병원(원제: 풍광의원)’을 만들었고, 발매사인 ‘정싱’은 ‘난세복마록’을 만든 곳이다. 내용은 서기 2100년에 국립과학원에서 근무하는 고생물학자 ‘안니’가 수억년 전 공룡의 멸망 원인에 대한 연구를 하던 중, 타임머신이 개발되어 그걸 타고 공룡 시대로 갔다가, 공룡들이 여러 가지 재난과 외부의 침략으로 멸망한 것을 알아내고. 공룡을 사랑하는 마음에 공룡들을 이끌고 외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세가’가 1991년에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만든 ‘다이나브라더스’에서 컨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