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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랑그릿사] 자동 전투가 되니 편하네요.
...뭐, 효율은 확실히 떨어질거 같긴한데.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토벌말고 자동 전투 기능이 있으니 써봤습니다. 음... 확실히 AI가 멋대로 움직이긴 하는데... 결과는 대만족이네요. 비경이나 레벨에 맞는 어려운 전투는 손으로 하는게 좋긴 한데... 빌어먹을 고블린을 잡는데 고생 안해도 된다는게 너무 행-복. 공격도 안받고 좀 덜 잡아도 그냥 넘어갈만하고... 안하는거보단 나으니 일석삼조네요. 확실히 자동 전투 되는 겜... 하는 이유가 이런거구나 싶어요. 생각해보면 노가다 하는게 싫어서 치트쓰는 유형이라 (...) 아무튼 대만족입니다. 매일 열쇠 2개씩 주는거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열쇠 부족할 듯...
[랑그릿사] 랑그릿사 모바일 시작했습니다.
재밌긴 한데...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시간 엄청 들어가네요 ㅠ 사실 초반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이제 6일짼데 31렙이네요. 이건 어제 스샷. 흑흑 인력 풀이 좁아요... SSR 3명... 아니, 어제 레딘 뽑아서 4명... 거기다 다 3성이라 까마득하네요. 스토리라도 다 밀어야할텐데 몇달 걸리겠죠...? ㅠㅠ 기본적으로 상성빨도 있지만 렙빨이 워낙 큰 게임이라... 전략 잘 짜도 렙 높으면 이기기 힘들고 하다보니... (한숨) 피빕은 전혀 고려치 않고 있지만 렙 높아지면 해야겠죠 (시무룩)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물론 자동 전투도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효율이 떨어져서... 직접하는게 낫더라고요. 레벨도 낮은게 무슨 자동입니까 (...) 7일 동안 미션 6
PS5 만져본 소감
운 좋게 클릭전쟁(?)에서 승리해서 PS5를 확보하게 됐는데, 물량 부족은 물 건너 나라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주변기기는 소니 펄스 3D 헤드셋만 구입하고 4K 대응 TV 같은 준비물이 부족해서, 차세대기를 맞이할 준비가 전혀 안된 상태로 대망의 PS5를 수령했는데... 듣던대로 본체는 엄청나게 크고 무거워서, 전용 스탠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옆으로 눕히기에는 모양새도 공간도 여유롭지 않아서 세워서 설치했다. 이제까지 콘솔을 세워서 쓰는 건 이놈이 처음인데...실제로 보면 도저히 눕히고 싶지가 않은 거대함. 게다가 비대칭이라 발매되기 전부터 이미 말이 많았었다. 패드는 대담하게 듀얼쇼크에서 듀얼센스로 차세대다운 변신을 꾀한건 나이스. 언론에서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던 듀얼센스를 실제로 만져봤는데
PC엔진 미니
당시 예약 구매해서 올해 3월말에 받았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대략 2달동안 블로그 방치해서 그동안 쓸거리가 너무 밀렸기도 한데. 일본 전기 홈 일렉트릭 주식회사(NEC-HC)에서 발매된 PC엔진의 복각판으로, 공동 개발 회사였던 허드슨을 흡수 합병한 코나미가 아마존에서 올해 3월 19일에 판매. 일본 외에는 북미로 TurboGrafx-16 mini, 유럽권엔 PC Engine CoreGrafx mini로 3가지 버전이 발매되었다. 닌텐도의 클래식 미니와 메가 드라이브 미니와 마찬가지로 휴카드나 시디롬은 사용할 수 없고 PC엔진의 58 게임 타이틀이 수록. 영상 음성 출력은 HDMI로 전원 입력은 micro-B USB 단자를 사용. 일단 한 번씩 전부 구동은 해보았는데 당시의 난이도 어렵고 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