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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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프랑스 파리 슈퍼마켓 프랑프리 납작복숭아 포함 간식 추천
서유럽 여행 프랑스 파리로 간다면 도심을 다니다가 오늘 소개해 드리려는 프랑프리 슈퍼마켓을 자주 보실 거예요 프랑프리는 프랑스 대형 유통그룹에서 만든 브랜드로 이제 70년 가까이 된 긴 역사를 자랑하는데요 매장수는 프랑스 전역에 900여 개가 있으며 프랑스 파리 시내 중심가에 접근성 좋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소형 슈퍼마켓이에요 슈퍼마켓이지만 마치 편의점 같은 역할도 하는데요 간편식이나 즉석식품도 구입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와 많지는 않아도 좌석도 있어서 즉석 음식을 데운 후 자리에 앉아 먹을 수 있구요 매장에 자리가 없어도 매장에서 조금만 걸으면 공원이 하나씩은 가깝게 있는 경우가 많으니 구입 후 데워서 근.......

(핀란드 이나리 / 이나리 여행 #2) 핀란드 최북단에 위치한 백색 도시. 온통 눈으로 가득찬 이나리 도보 여행 <이발로, S마켓, 사리셀카>
이번 기회에 핀란드의 마트 구경을 좀 해봅시다. 타츠야씨는 핀란드의 대표적인 슈퍼마켓 브랜드인 S-Market의 한 지점을 찾았습니다. 이 슈퍼마켓이 핀란드 전국에 460곳이 넘게 있습니다. 그래서 K-Market에 이어서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지점이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나라의 대형마트와 분위기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핀란드 헬싱키 여행을 하던 중 이런 마트를 여러 곳 방문해 봤는데 판매하는 제품과 가격이 다를 뿐 이곳만의 특별한 매력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때는 마트 냉장고 구석에 있던 한국 김치를 발견하고 참 반가웠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예전보다 더 많은 한국산 음식.......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0 - 와나카 시내, 뉴월드 슈퍼마켓 그리고 주차, 퍼즐링월드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0 - 와나카 시내, 뉴월드 슈퍼마켓 그리고 주차, 퍼즐링월드와나카 호수를 구경하고 나서 와나카 시내로 이동했다. 와나카 시내 구경을 할 생각은 없었지만, 뉴월드 슈퍼마켓에 들려서 양갈비를 좀 더 사야했기 때문이었다. 몇일 전 구워먹었던 양갈비가 너무 맛있어서, 다시 사먹으려고 했는데 원래 샀던 형태의 컷팅이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에는 없어서 뉴월드 슈퍼마켓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다만, 시내에 위치한 뉴월드 슈퍼마켓의 경우 캠퍼밴의 주차가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멀지 않은 곳에 캠핑카 주차가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다. 물론, 캠퍼밴 주차가 안된다는 것과 근처에 주차장이 있다는 건 나중에 알았지만 ㅎㅎ와나카 시내의 아주 작은 라운드어바웃(회전 교차로)좌측운전이므로, 항상 저 화살표에 신경을 써야 한다. 한국과 반대이다보니 아차 하면 잘못된 방향으로 들어가게 될 수 있다.주차장. 월~금 8:00~18:00 까지 4시간 무료.위에 사진만 보면 주차장에 주차하고 바로 간것같지만, 사실 뉴월드 슈퍼마켓 앞에 도착해서 캠퍼밴이 안된다는 걸 알고, 빙빙 돌다가 밖으로 빠져나와서 주차장의 여부를 알 수 있었다. 사실 50m밖에 안떨어져 있으니 쇼핑한걸 들고가기에도 문제가 없다. 이번에는 확실히 사야 할 물건들의 목표가 있었으므로, 그것들만 빨리 사서 이동하기로 했다. 호수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보낸 관계로, 오늘 일정이 확 짧아졌기 때문이었다.먼저 버섯과 양파를 좀 사고.. (후기 쓰면서 보니 아스파라거스 안산게 아쉽다 ㅠㅠ)고기코너로 이동. 소고기는 살 생각이 없었으나, 이왕 사는거 한덩이 더 샀다. 구워먹으면 되니까.그리고, 양고기 코너!평소에 양고기를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나, 양갈비는 예전에 모로코에서 처음 먹어보고..완전 사랑에 빠진 고기여서 뉴질랜드에서는 꼭 먹어야 했다. 그리고, 꼭 먹어야 한 만큼 맛있었다.사실 양갈비를 랙 형태로 된걸 사서 잘라도 되겠지만, 이 프렌치 아울렛이라고 되어있는 녀석은 별다르게 손질할 필요도 없이, 시즈닝과 오일 발라서 잠깐 재놨다가 굽는것만으로도 충분해서 편했다. 물록 랙형태로 된것이 더 싸니, 많이 구울사람은 그걸사는게 낫겠지만. 보면 244g짜리가 무려 12.20이다. 다른 부위보다 비싼 양갈비 ㅠㅠ 양갈비 1kg를 사면 약 4만원정도.음, 생각해보니 그렇게 비싼건 또아니네.뉴월드 슈퍼마켓 앞 주차장 풍경. 주차장은 넓어서 승용차라면 얼마든지 주차할 수 있다.슈퍼마켓 옆의 쇼핑몰. 다시 주차장에 도착.캠핑카를 주차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주차공간이 있지만, 절대 캠핑은 불가하다는 경고판이 있다. 낮시간대에만 주차를 하라는 의미.스케이트보드와 킥보드를 타는 아이들. 나름 넓은 공원의 주차장이다.사용여부가 표시되는 무료 화장실도 있다.그렇게 와나카 시내는 장을 보고 공원과 호수 주변을 둘러보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그리고 이동한 곳은 퍼즐링 월드. 원래대로라면 여기서 시간을 조금 보내고 갔어야 했는데, 급 검색한 라벤더 농장에 들렸다가 연어를 먹는데 시간을 보내자고 이야기가 되면서 퍼즐링월드는 그냥 지나가기로 했다. 그래도 그냥 가니, 아쉬워서 외관 사진 몇 장을 남겼다.근데 그렇게 도착한 바로 옆 라벤다 농장에 라벤더는..아직 보라빛으로 진하게 물들지 않았다. 퍼즐링월드를 안가고 왔는데, 물어보니 12월 말 즈음부터 색이 진한 라벤더를 볼 수 있다고. ㅠㅠ 이왕 이렇게 된거 와나카의 일정은 여기서 접고 그냥 바로 트위젤에서 연어를 먹고 후커밸리로 가기로 했다.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6 -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장보기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6 -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장보기 그렇게 테아나우에서 가볍게 샌드위치를 테이크아웃해서 캠핑카에서 먹으며 오늘의 목적지인 와나카까지 이동하기로 했다. 테아나우에 잠시 들리면서 또 시간을 좀 쓰기도 했고 하다보니, 이래저래 또 시간이 부족해져 버렸다. 퀸스타운에 도착하면 오후 5시쯤이 되는데, 글레노키나 애로우타운을 갈까 하다가 그냥 바로 와나카로 가서 일찍 쉬면서 요리를 하는 것으로 일정을 정했다. 다음날 오전에 약 8시간 정도 걸리는 로이스피크 트래킹을 할 예정이었기 때문. 테아나우에서 퀸스타운으로 가는 길은 딱히 볼만하다 싶은 풍경은 없다. 그냥 밋밋한 풍경이 계속 이어지다가, 와카티푸 호수에 와서야 볼만한 풍경이 이어진다. 왼쪽으로 달리기 때문에 호수 옆으로 멋진 포인트들이 나타날때마다 언제든지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이 도로는 이렇게 굽이굽이 되어있지만, 제한속도가 무려 100km다. 85km 커브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달리다보면 정말 여기서 100km를 낼 수 있는게 맞는가 의심스러울 때도 있다. 이건 여기뿐만 아니라, 뉴질랜드를 여행하다보면 느낄 수 있는 부분인데.. 또 의외로 직선도로에서는 과속들을 잘 안한다. ㅎㅎ 그래서 그냥 마음껏 달려보라고 해둔건가. 꽤 다양하게 계획했던 퀸스타운에서의 일정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을 들리는 것으로 확 단순하게 변했다. 사실 와나카에서 들려도 되긴 하지만, 와나카의 카운트다운은 캠핑카 주차불가(물론 건너편에 대면 된다)인데다가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그에반해 퀸스타운의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은 동선상에 있어서 오히려 시간이 더 짧았다. 오픈파이어만 할 수 있어도 감자와 고구마를 잔뜩 구워먹는건데 ㅠㅠ 아침식사용 주스도 사고, 소고기도 샀다. 스테이크용으로는 Scotch Fillet이나 Sirloin이 무난했다. Scotch Fillet은 잘 잘라서 구우면, 등심 굽듯이 구울수도 있어서 좋았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스테이크 스타일로 먹는걸 좋아하지만. 호주에 1년 넘게 살았을때에도, 절대 익숙해지지 않았던 베지마이트. 아직도 먹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피넛버터나 누텔라도 있는데, 굳이 베지마이트를. 그리고 꿀. 슈퍼마켓에서는 UMF함량이 높은건 없었고, 5+나 10+ 정도가 가장 높은 정도였다. 대신 요 함량대에서는 슈퍼마켓이 일반 드럭스토어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저렴했다. 휴지들. 라면. 하나는 짤려서 안보이지만 한국라면도 2가지나 있었다. 캠핑카에서는 물을 직접 끓일 수 있는 만큼, 라면도 손쉽게 해먹을 수 있어서 참 편하다. 뭐 해먹기 귀찮을때에는(특히 점심), 그냥 라면 끓여서 오뚜기밥 하나 말아먹으면 끝나기 때문이다. 이동하는 도중에 사야 할 것들을 정리해서 슈퍼마켓에 들어갔던 만큼, 필요한 것들을 사고, 결제까지 하고 나오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그렇게 장을 보고 난 뒤, 바로 와나카로 향했다. 캠핑카는 크라운 레인지 로드(Crown Range Rd)를 달릴 수 없기 때문에, 크롬웰을 경유해야 했고 총 1시간 반이 넘게 소요되었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